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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대비 차종으로는
* 쏘나타 : 횬다이에 원가절감, 물새고 녹슬어서 별로 비추
* 말리부 : GM 이라 샤시 및 바디, 문짝 완전 튼튼함, 스마튼에어백, 원가절감 없음,
차량 내부 소음도 정말 조용함, 단 실내가 좀 작으나 추천이욤.
* SM5 :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해서 외관도 괜찮음, 도장 및 샤시, 바디 튼튼하며 스마트에어백 적용
차량 내부 소음은 말리부보다 약간 떨어지나, 조용함. 실내는 동급 차종 중 제일 넓어 보임. 추천이욤.
* SM5 TCE : 상기 SM5랑 기본 제원은 같으며, 독일 게트락사의 듀얼클러치가 탑재된다는 장점과
듀얼머플러 있구욤. 단, TCE는 특유의 약간의 엔진 소음이 있음.
* k5 : 원가절감, 부식, 내부 소음 동급 차종중 가장 시끄러운 차, 좋은 점은 외관만 좋음. 비추.
싫증을 잘내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오래타지 않을거라면 a/s 끝날때 차를 갈아타는게 효율적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올란도는 10년 타도 괜찮을거 같아요. (지금같은 심정이라면 어쩌면 폐차할때까지도 가능할거 같기도 하구요... )
왠만한 편의옵션 괜찮게 있고 정기적으로 소모품만 갈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튼튼하고 오르막길 잘 올라가고 유행타는 디자인도 아니라서 질리지도 않아요.
딱 필요한것만 갖춰놓은 실용적 모델같다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완전한 suv도 아니어서 타고 내리는것이 편하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드셋 싣는 능력과 2,3열 제끼면 2사람이 편하게 누워잘 수 있는 공간...
이런 모델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다시 가솔린을 사게되면... 유지비가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질테고 승용차를 사면 공간에 대한 아쉬움이 생길텐데...
완전한 suv를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괜찮은 차입니다... 올란도. 특히, 디젤(우린 산을 자주 타야 하니까요)
아, 그리고 가격도 아마 동급 모델들 보다 상대적으로 착할겁니다.
Sm5 죠스바탔는데...차정말...거지같아요ㅠ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해서 괜찮다고 하는데...
암튼 sm5죠스바는 서스금방나가고 연비썩음!
저는 K5 바로전 모델인 로체 이노베이션을 타고있는데요~
K5는 비추합니다. 소나타 브릴리언트도 비추~
단순히 현기차라 그런것이 아니라 이제 대세는 다운 사이징입니다.
앞으로 2.0엔진은 출력을 높인 1.6 터보 엔진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힘과 성능 그리고 연비 면에서 기존 2.0엔진을 앞서죠.
SM5 TCE 한번 알아보세요~
현기차에서 TCE모델을 견제하기 위해 기존2.0엔진에 터보를 장착한 모델을 내놓으면서도 가격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현기차도 K5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나 소나타 브릴리언트 판매가 끝나면 다운사이징으로 가겠죠.
SM5 TCE 모델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1~2년 정도 기다리신 후 현기차 구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