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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팅해요^^
나이가 둘다 꽉차서리. ..
after를 생각할 상황은 아니고, 호감가는 상대인지는 아직 잘모르지만 보통 소개팅하면 어디까지 진도가 나가나요?
상대가 괜찮으면 애프터를 신청하는 것보다는 아얘 적극적으로 만나자고 할 생각도 있는데 오바일까요?
오늘이 공교롭게도 제 생일이네요.
싱숭생숭합니다. ^^
잘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헐.. 이 런 글도 올라오는구요 ;; 저런건 말로 해준다고 되는게 아닌데요 ;; 호감이라.. 나이가 꽈찬게 어느정도를 말슴 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적극적인거 좋아하시는분도 있고 안좋아하시는분들도있어요. 그건 본인이 알아서 캐취를 하셔야하구요.
눈치가 우선적으로 빨라야겠구요.. 상대방을 배려할줄 알아야하구요. 또.. 소개팅자리에서 말끊히고 그러는거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싫어해요. 끊힐것 같다던지 이야기하는게 지루해보인다는 표정 보이면 화재를 빨리 바꾸셔서 님의 말에 귀기울이고 관심보이게 만들어야해요.. 근데 이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나이가 많던 적던 사람의 외모를 안보진 않아요 처음봤을때 외모를 1순위를 보고 호감이 가는지가 50프로 이상 차지하고 그후 말하는거나 행동에서 틀려지거나해요.. 본인이 눈치있게 잘 하셔야해요.. 그것뿐이 해드릴 말슴이 없네요.. 말로 해도 안되는것이기때문에.. 소개팅 성공 하세요 ㅎㅎ
소개팅이란것이 말이죠. 처음부터 들이대면 될것도 안되는 수가 있어요.
애프터 신청하면 상대방도 아 이사람이 나한테 관심은 있구나. 라고 생각할껍니다.
맘에 드신다고 그자리에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하시면 오히려 여자분이 도망가실수 있어요(여자는 부담스럽게 진행시키는 것을 싫어합니다)
대신 애프터 신청할때 다음에 다시 보자 이렇게 하시지말고 예를 들면 다음주 토요일에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시간은 몇시 몇시에 괜찮으세요 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요즘 소개팅이 많아 매너로 애프터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아 여성분들도 애프터 받아도 확신이 없으신 경우가 많더군요
이런것을 방지 하실려면 구체적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다음 애프터 약속을 잡고 헤어지십시요 (그냥 다음에 다시 봐요 이런 흐리멍텅한 애프터 말고요)
소개팅 자리의 성공비법은 자리의 분위기가 무겁지않게 자연스럽고 가볍게 이끌고 나가는 겁니다.(그래야 여자분의 장벽이 조금씩 허물어질꺼예요)
제 친구중에 1년간 일주일에 두번씩 소개팅해서...
겨우 짝만나서 결혼하는 얘가 있는데요..
이놈말에 따르면,
소개팅은 무조건 첫인상 이라네요..
나에게 관심없는사람은...아무리 관심끌려고 이말저말 해봐도..안된다네요~
그냥 안될성부르면, 가볍게 차한찬먹고 빠이빠이 하면 된답니다..
될성부르면, 상대방말을 잘들어주고 상대방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하고 잘웃고 위트있게 받아치면 된다네요~
어차피 되는거라~ 주절주절 센스있게만 하면 다 먹힌다네요... 큰실수만 없으면,
그리고,
소개팅에서 보통 서로 호감가면, 손까지 잡고 끝냈다네요~~~ 계단에서 업어주기도 했다네요~~
대부분은...연락처받고 헤어졌고...카톡으로~친밀감 다지기 ㅋㅋ
상처 덜 받는거라 들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