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이제 스노우 보드에 대한 대중화와 정보의 접근성의 변화로 인한
회원 개개인의 인식이 바뀌였다고 생각 합니다

과거 10년전과 지금
보더의 전반적인 지식과 보딩 실력은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본다면 99년부터 시작된 인터넷 모임의 활성화로
엄청난 보더가 탄생되고 그들이 실력이 커 가는 과정에 필요 한 정보나
지식은 시장에 비해 부족한 상황이였습니다

제가 스키장을 처음 경험 한 때가 96년 24살때 였구요
이후 00년 부터 시즌권을 구입했으니 실력에 비하면 눈 밥은 많이 먹었다고 생각 합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 입문자의 숫자와 10여년 전의 입문자의 숫자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의 양과 질 또한 차이가 나게되고요

전 집에 컴퓨터가 없습니다 ( 적어도 불편함은 못 느낌 )
모바일로 적는 데 정말 힘드네요 ㅠㅠ


지금의 현실에 누군가의 잘못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헝글 경력이 짧아 불만의 요지는 모릅니다만)

세상이 변하고 사람이 변한 것이 더 큰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취미였던 스키, 보드가 직업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구요
취미와 생업에서 느껴지는 겨울 레포츠 엄청난 차이가 있더군요

암튼 그래요
저도 예전이 그리워요
하지만 오늘과 내일이 더 중요 하더라구요
엮인글 :

(━.━━ㆀ)rightfe

2013.11.09 08:05:19
*.169.3.96

올시즌도 많은 보더분들 잘부탁드립니다 (_ _)

A.T.L

2013.11.09 10:26:46
*.255.176.198

과거만 집착하면 현재와 미래는 암울하져...

추천을 남겨봅니다 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34338
80122 오늘의 일기 [10] 세르게이♡ 2013-11-09 6 303
80121 음,, 지름은 생활이던가?? [10] -DC- 2013-11-09   358
80120 여기가 요즘 새로 뜨고있는 일기게시판이라면서요? [27] 주커버그 2013-11-09 27 641
80119 자격증 시험보고나왔습니다ㅎ [5] 미쳐버린파덕 2013-11-09   375
80118 오늘 원주는 무척! [9] 미자오빠 2013-11-09   341
80117 용평 베이스 전경 1 캠... file [9] A.T.L 2013-11-09   340
80116 헐 !!!!!!! [11] 메잇카 2013-11-09   329
80115 책 읽어 주는 남자 1부 3화 file 용평헝그리알바 2013-11-09   318
80114 봉쥬르~ [6] 아무개씨 2013-11-09 1 353
80113 아침부터 허리에... [10] *맹군* 2013-11-09   296
80112 좀 추운듯?????ㅋㅋ [12] 병아리삐약♥ 2013-11-09   307
80111 어제의 일기. [10] Solopain 2013-11-09   346
80110 와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세르게이♡ 2013-11-09 3 279
80109 병상중에 소개팅시켜준다는 처자.... [12] TheGazettE 2013-11-09   368
80108 11월9일 출석부 ~~~ [17] 평일보더 2013-11-09   374
80107 일기는 자게에... 저도 비공감이요 -_-/ [25] CarreraGT 2013-11-09 29 457
» 과거를 그리워 해도 현재가 중요합니다 [2] 모둠치킨 2013-11-09 7 314
80105 올해목표는 검소하게 딱 두가지! [5] 럼블포인트 2013-11-09 1 358
80104 오픈했네요...... file [32] BUGATTI 2013-11-09 1 325
80103 잠들기 전에 주저리주저리... [9] 내꺼영 2013-11-09 15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