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가 일본에 워킹받아서 가게됬는데 구매대행 할거있으면 말하라고해서 011데크가 생각났음니다.
만약 사게된다면 다음시즌이 되긴 할텐데 몇가지 궁금증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 이번시즌 플랫킹 기준으로 현지구매가랑 국내 예약 구매가랑 어느정도 차이가 나나요?
2. 그 친구가 올해 12월에 갔다가 내년 12월에 오는 일정인데 국제택배로 받을 때와 직접 운송할때 금액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크게 차이나지 않으면 구매후 바로 택배로 받고싶어서요.
3. 좀 개인적인 질문이긴 한데 구매대행해주는 친구 수고비는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친해도 공짜고 발품팔이 시키는건 미안한데 수고비를 어느정도 줘야할지 모르겠네요.
헝글님들의 명쾌한 해답을 기다리겠습니다.
택배 맘도 안놓이고 싼거는 4~5만원 보험에 특수포장하면 10만원 넘더라구요.
관세도 있기에 그냥 지인분한테 가져오는게 맘편합니다.
20~30은 굳을거 같은데요.
지금 할인 없는 가격으로 구입하면 일본에서 가져오는게 더 저렴할겁니다.
수고비 대신 고기나 사주는게 저는 더 좋을 것 같네요.
오랫만에 친구랑 이야기도 하고[자주보는 친구면 ㅈㅅ..]
밥도 먹고.. 제가 돈에 조금 소원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