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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의 선택은 잘되건 못 되건 자신의 고유 표현인데..
물어보고 시킨데로 입으면 만족 스러울까요?
특히 자신은 실지 별로 마음에 안들 때라도.. 이런 분은 없겠죠?
극히 혐오 스럽지 않으면 다양하게 입어 주변을 즐겁게 합시다.
이전에 한 서양인은 정장을 입고 타더군요..
재미 있었습니다.
네그런분 있습니다,..
매년 사는거 마다 주변에서 욕을 먹으니
자기 맘에 안들더라도 주변사람 말만 듣고 삽니다.
주변지인 한분 예를 들어 제생각인데
옷 때문에 슬롭에서 간접적으로 욕먹으면 자신감도 떨어지구
항상 맨뒤에 따라다니게 되고.. 킥에서도 머뭇머뭇 거리다
다른 사람들 기다리다 더 짜증나게 하고 .... 그런게 다 연관되 있지 않나
좀 오버스런 생각이 드네요...
자기가 고른옷이 마음에 안드니 질문을 하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옷센스가 없다던지 다만 문제는 질문과 답변이 수입처나 제조사 등등 자작 냄새가 많이 납니다 자작 냄새나는 브랜드는 안입습니다 경영 자체가 썩었으니 오죽하면 안팔리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