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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관련글을 읽다보니 괜히 열받아 글올리네요~
모~남의물건이 좋으면 아님나에게없는거면 탐날순잇겟죠

그런데 그런걸 보란듯이 훔쳐가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그런건가요?

아무리 탐이나도그렇지 그걸훔쳐가면 잃어버린사람은 얼마나
속상하겟습니까..ㅜㅜ

우리헝글분들은 그러실분 안계시리라 믿습니다만
도벽걸린 사람들에게 한마디하고싶네요

남의 물건 훔쳐갈 용기와 생각이 있음 그 용기와 생각으로
일해서 니가 스스로 사던지해라 괜히 남의물건 훔쳐서
스스로 양심말아먹지 말고~!! 라고 하고싶네요 ㅎㅎ

아침부터 이런글은 좀 그릉가요??ㅎㅎ
모두들 안보하세요~^^
엮인글 :

사슴보더

2013.11.23 09:25:40
*.216.37.201

불행한사람은 가지지못한것을 사모하고
행복한사람은 가지고있는것을 사랑한다.

궁한보더

2013.11.23 09:26:24
*.111.14.8

좋은말씀인거 같네요~^^

동-_-진

2013.11.23 09:27:42
*.36.141.146

저도 도둑놈이에요

지금 마누라의 마음을 훔쳤거든요^^;;;;;

궁한보더

2013.11.23 09:28:58
*.111.14.8

사랑도둑은 괜찮다고봅니다^^ 단 주인이없다면..??ㅋ

동-_-진

2013.11.23 09:32:06
*.36.141.146

가끔은 괜히훔쳤나 싶기도하고......그래요....

궁한보더

2013.11.23 09:37:44
*.111.14.8

부인님께서 못보시길..ㅎㅎ

89HungryBoarder

2013.11.23 09:35:08
*.62.180.33

오늘의 메인 글은 "남의 물건을 왜 가져가는가?" 가 될 듯? ㅋㅌ

궁한보더

2013.11.23 09:46:34
*.111.14.8

그랫음 좋겟네요~ㅎ

곰탱부리

2013.11.23 09:39:14
*.54.106.170

못배운 거지근성의 버러지들이라 그런듯..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밥먹을때 데크에서 시선을 못때죠..킁..

궁한보더

2013.11.23 09:47:03
*.111.14.8

저도그렇담니다..솔보딩할때 화장실도제대로못가겟어요.ㅜㅜ

고..냥★KO★

2013.11.23 10:26:58
*.196.182.26

몇년전에 데크 잊어버려봐서 아는데 첨엔 진짜 영혼이 빠져나가는듯 멍~~~~띵~~~~~
새 데크 첫 시승날 오전타고 점심먹는다고 편의점 잠깐 갔다왔더니 없어졌다는요..
네명거 가지런히 같이 놔뒀는데 제거만 없어졌다는...
데크 놓아둔 위에 cctv도 있었는데 그건 슬로프를 찍고 있었다는 ㅠ ㅠ
그 뒤론 케이블락사서 칭칭칭칭 잠궈놓는다는요..그런데두 불안해서.....
믿고 살아야되는데.... 한번 당해보니..... ㅠ ㅠ ㅠ 불안한 맘이 몇년째네여...
제거 가져가신 그님아는 형편점 나아지셨는지....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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