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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층 원룸에 살고 1층이 상가인데

 

들어올 당시만 해도 조그만 화장품 가게 였고 조용조용 장사 하던 곳인데

 

어느날  업종변경되어  '정육점' 이 들어 왔습니다.

 

고기 사먹을때 좋겠네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오픈날 두둥...    이 무개념 인간이   품바 를 불렀네요

 

대로변 도 아니고 준주거지역에  유동인구도 별로 없는데  무슨 시장바닦으로 착각을 했는지

 

항의를 해봐도  "오픈날"  이란 이유로 강행하는걸로 봐서

 

고기가 아무리 급 땡겨도  그집은 절대 안가야 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상가낀 건물  비록 계약당시 조용한 장사 한다고 해서 마음 놓을일이 아니군요  바뀌는거 금방이고

 

어떤 폭탄이 설치될지 모르는거네요   전 다음엔 절대 1층 상가낀 곳으로는 안가렵니다. 

 

엮인글 :

병아리삐약♥

2013.11.24 19:49:06
*.62.175.126

저도 고3때 독서실서 공부하는데 근처 마트 개업해서 언니들 춤추고 난리쳐서 겁나 짜증났던 기억이 ㅠ 동네에선 그런것좀 안했음 좋겠어요

에스틱

2013.11.24 19:57:14
*.178.101.163

지하가 노래방이기라도 하면 우웅웅웅웅.... 술먹고 소리치고....

한리

2013.11.24 20:06:05
*.70.60.108

오픈날 하루 정도?를 왜 그리 마음 상해 하십니까?

그램린

2013.11.24 20:09:52
*.230.105.110

오픈날 하루 정도?를 왜 그리 마음 상해 하십니니까?...2

파양파

2013.11.24 20:16:20
*.200.18.85

원래 원룸자체가

살곳이 못되죠..


아랫집 옆집 윗집 동네사람들 다 잘만나야 그나마 살만한곳...


안그러면..정신병걸림

msky

2013.11.25 06:01:15
*.178.73.124

오픈날 하루 정도?를 왜 그리 마음 상해 하십니니까?...3

고기쳐먹어

2013.11.25 08:16:35
*.149.99.51

오픈날 하루정도? 집에 강도 들어도. 한번정도 경험삼아. 괜찮다고 하시겠네요

원칙성이 없는건 주로 낙후된 문명국에서 교육받지 못한 계층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우린 주로. 자신은 꽤 관대한척. 하는. 척. 문화의 용도로 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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