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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장비를 밖에다가 놓고 입장하죠...

 

고장난 cctv, 확보되지 않는 cctv 영역, 알아볼 수 없는 cctv 화질,

 

1,000원~2,000원 하는 일회용 데크보관...

 

위 사항을 보면 누가 놓고 입장하고 싶겠습니까

 

아래 데크 도난 글 보고 항상 생각만 하고있던 방법을 글로 풀어봅니다...

 

지하철 역사에 보시면 자전거 거치대 있잖아요.

 

그런것 처럼 간단하게 바인딩을 축으로 걸 수 있는 거치대를 쭉 만들어놓고

 

케이블 자물쇠 따위 같은 거로 묶어 놓을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겁니다

 

반영구 적으로 사용 할 수 있고 도난사건에서 그나마 멀어질 수 있는 방법인듯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일회용 데크보관료 따위는 정말 귀찮고 아깝죠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일회용 데크보관 시설 없애버리고 활용도를 높이는 쪽으로..

 

자전거 자물쇠를 큰 절단기로 자르고 가저가듯

 

나쁜맘 먹고 절단기나 니퍼로 자르고 데크를 가져갈 수도 있겠죠

 

그러나 보는 눈도 많고 쉽지 않을 겁니다.

 

남의 것일 지라도 절단하는 순간을 보고 모르는척 하지 말기 캠패인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cctv 하나 딱 있으면 최고

 

스키장 관계자분 께서 보고계시다면 언른 실천해 보시길..

 

수익발생 되지도 않는 유료 일회성 데크 보관시설 따위 .... 없어지면 안되겠지만

 

실천을 권합니다

엮인글 :

세우

2014.01.02 13:04:16
*.33.184.93

저도 데크놓고 어디화장실도가기무섭습니다 너무불편하네요 어떤곳은 천원짜리 데크보관없는곳도 있어요..

夢[몽냥]

2014.01.02 13:11:10
*.228.32.86

리조트 입장에서는 일회용 보관소를 쓰라고 할겁니다. 뭐가되든 수익이 발생하는 경로니까요.

무료거치대에는 항상 주변에 경고문이 있습니다. 분실해도 리조트측 책임이 없다는 문구죠....

무료거치대 사용하는 사람은 그 문구에 동의한다고 볼 수 있기에 리조트즉에서는 분실/도난의 책임에서 벗어납니다.
유료거치대는 리조트측의 책임이 발생하는 부분이구요.

가능하면 잠그고 묶고 하세요. 어디든 맬수 있는데는 묶어두시는게 좋습니다 ㅠㅠ

에메넴

2014.01.02 13:19:39
*.215.237.158

일회용 코인보관을 하였다가 분실하면 리조트에서 배상해 주나요? 급 궁금;;

에메넴

2014.01.02 13:20:25
*.215.237.158

댓글이 왜 여기 달렸지 -_-;;

夢[몽냥]

2014.01.02 14:37:27
*.228.32.86

리조트 측에도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moderator

2014.01.02 13:29:54
*.254.193.40

저는 다이소 와이어락 (2천원이던가?) 을 꼭 가지고 다녀요. 잘 둘러보시면 와이어락 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제법 많아요~

세우

2014.01.02 13:32:37
*.33.184.93

케이블타이 같은건가요 ?? 그러면 다시데크들고갈때도 니퍼로 잘라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서울시민

2014.01.02 13:37:14
*.243.5.20

아뇨 보통 번호 맞추어서 푸는 자물쇠 같은 거에요.

신본스타

2014.01.02 13:37:58
*.62.190.48

와이어로된 자물쇠를 말하는거에여

-274℃

2014.01.02 14:37:27
*.137.58.72

지난 주 케이블 락으로 보드 묶고 밥 먹고 와서.. 풀려고 했더니.. 케이블락이 고장 나있더군요..
정말 어쩔수 없이 부숴서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거 부수는 동안에도 아무도 뭐라는 사람 없더군요..ㅡㅡ;;

구르는꿀떡곰

2014.01.02 17:41:31
*.253.82.243

전동드라이버들고당기면서.. 바인딩 케이블락으로 묶어놓으면 그것만 풀어놓고 가져가느넘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전 밥먹을때도 눈에 보이는곳에 두고 먹습니다....

화장실갈때도 가지고 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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