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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에 쩔어서..


집에 가면 대충 뭐 집어먹고 코 자는데...


보드가 타고 싶어서..  


오늘은 7시 전에 퇴근할 수 있을거 같아서...


그래서...


보드복 챙겨서 나왔내요.


강촌에서 서울로 오는 셔틀이 12시..  새벽 4시...


어쨋든 서울에 오면 새벽2시 또는 새벽6시..


집에 들어가서 잠깐이라도 자고 나올까 6시에 씻고 바로 출근을 할까..


하는데..  이게 왠 미친짓인가 싶은데... 정말 타고 싶내요..


그라운드트릭 하고 싶어요..  라이딩도 못하는데.. ㅜ.ㅜ


혹시 강촌 다니시는 분들 중에 그 옷 갈아입는 방..  (개인락카들 있는 곳, 유인락카 맞은편) 에서 샤워 해보신 분 계신지...


엮인글 :

발라드지박령

2014.01.22 11:25:38
*.33.98.67

저도 생각만 해보고 실현해보진 못한...
정말 공감합니다 ㅠㅠ

청주곰팅이

2014.01.22 11:36:22
*.162.206.73

저도 올해 처음인데 정신차려보니 보드 풀세트가 ......

헬미♥

2014.01.22 12:20:45
*.234.87.4

우와~ 대단하셔요~ 홧팅하세요. ^^;;;; 저두 뒤늦게 배워서 몸은 힘들지만 재미는 있어요.^^

마바리보더

2014.01.22 12:31:47
*.226.198.3

저도 강촌 당기는데 데크 빠개져서
세컨 데크로 타는데 가치 타실래요
톡 주세요 jiown22

김동오빠

2014.01.22 15:25:55
*.38.144.252

그 톡 달라는게 뭔가요?

학교종이링딩동

2014.01.22 16:16:26
*.223.12.35

겨울에는 옷갈아입는 곳 샤워실에 물 안나오는걸로 알고있어요~ ㅠㅜ 한번 알아보고 가세요~
아.. 저 지금 가는 중이니까 가서 물어보고 다시 댓글 달게요~

학교종이링딩동

2014.01.22 18:52:22
*.223.12.35

여자 탈의실엔 샤워실문에 출입금지라고 종이 붙여져있어요~ ㅠㅜ

김동오빠

2014.01.23 16:53:08
*.38.144.252

혹시 서로 봤을 수도 있겠내요 여자분이신가 봐요? 여탕을 다 보시고.. 그냥 어제 12시 차 타고 돌아왔습니다. 좀 피곤하내요 허허 매일은 못할 듯..

63달빛

2014.03.01 05:19:01
*.99.205.77

탈의실안 샤워장 11월달엔 뜨거운 물이 나왔었지요,,

근데 12월중 어느날 쌰워기를 트니 찬물만 나오더군요.
졸지에 냉수욕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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