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수요일 평일 보딩하다가 갑자기 끼어든 스키어 피하다가 역엣지 랜딩했습니다.. 넘어질 당시에만 잠시 아파오더니 머 큰불편없이 그날잘 탔었구요.. 다음날 옆구리가 뻐근하더군요.. 그리고 설 보냈는데 기침할때랑 잠잘때 웃을때 아파오더니.. 초음파 결과 우측 3번 늑골 골절 진단 받았네요...ㅋㅋ
그런데 이제 며칠지났다고 보드장 또 가고 싶은겁니다.. 오늘도 시간이되서 가고싶었지만 참았구 이번주 일욜에 자주가던 친구들 간다고 하는데.. 또 근질거려 못참겠습니다...지금은 기침할때랑 좀 덜아프네요.. 이거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요....
요약.. 정확히 지난 주 수요일 보드타다골절 지금은 많이 좋아진거 같은 자가 진단.. 지금 천천히 무리안하고 타도 될런지요??
전 병원도 안가고 계속 탔었네요. 권장할만한 행동은 아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