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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처음 보드를 접하고 오~~재밌다.
다음날 바로 장비를 아주 그냥 풀셋으로다가 질렀습니다..;;;(옷,기타 악세등등;;)
장비에 대한 지식이라고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요;;
나중에 알고보니 k2 레이건인가?? 그거드라구요..
14년차보더형님이 너 왜 역캠을 샀냐???이러시길래 그게머예요???했드랬죠;;;
여튼 저걸 타다가 실력보다는 항상 장비업글이 빠른 놈이라;;;
살로몬 xlt를 또 질렀습니다..
근데;;;;달라도~ ㄴ ㅓ~~무~~ 다른거예요;; 전에 타던거랑;;
초보자라 그런가...한번타보고 같이간 분들한테 이거이상하다 그랬더니
좋은거 사놓고 왜이리 징징대냐고;;ㅡㅡ
한번타보시고는....ㅇ ㅑ 이거 왜이러냐???(실은 그 두형님도 저랑같이 시작해서 다음날 같이 장비지르신분..;;)
쓸데없는 이야기만 구구절절 늘어놓았내요;;
살로몬xlt팔고 다른거 사는게 낳을까요?? 적응을 하는게 낳을까용???
고수님들 가르켜주세요!!ㅜ.ㅜ
아참 아는형은 롬앤썸 샀는데 그건 쉽게 타지드라구용;;
정캠 역캠보다는 xlt가 딱딱해서 콘트롤이 잘안되시는듯 몇번타시면 적응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