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만 가격이 크게다른거엿네요..
비싸다는 일본데크나 케슬러크로스나 실제그곳에선 가격차 비슷...
불만제로에나온게 그냥나온게아니네요..
케슬러 1000유로 140인데 요기는 230 ㄷㄷ
일단 제품의 인기에 따른 판매 물량과 수입상 및 판매상의 마인드 차이가 있을 수 있겠네요... 예를 들어 최근 가격이 낮아져 예판에서 히트를 치고 있는 레휑스노우의 오가사카 FC나 엑스게휑스노우의 그레이 데스페라도의 경우 일본 예판가와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인기가 있고 판매량이 늘고... 가격도 싸게 공급할 수 있고... 선순환 구조가 되는겁니다. 제가 볼 때 한국에서 덱이 대중화를 노릴 수 있는 Max 가격이 100만원이라고 봅니다. 그럼 케슬러나 옥세스 같은 유럽 수제 제품들은 현지 판가 감안하면 마진 낮춰도 100만원대 후반... 사실 대중화는 힘들테고... 최근 인기 있는 일본덱 처럼 규모의 경제를 만들기 힘들겁니다. 결국 니치 마켓을 타겟으로 고가 정책을 유지하는게 전체적인 리스크 매니징이나 수익 측면에서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즉 당분간 유럽 수제덱은 현재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가격대 유지되리라 봅니다.
근데 비행기값 세금 관세 다내고도 훨씬 싼지 따져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