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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오후 7:30 ~ 9:00 추정됩니다. 차열쇠 없어진 것을 안것이 9시 정도였는데...


잃어버린것을 익스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 알았고...


올라가자마자 리프트 안내원에게 맡겨진 자동차 키를 찾았습니다.


올라가는 몇분간, 많은 고민과 번뇌를. ㅠ ㅠ


찾아주셔서 감사하며, 고맙다는 인사또한 못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 몇자로 감사를 운운하는게 너무나 미안스럽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엮인글 :

연습만이살길이다

2014.03.06 00:29:25
*.62.180.77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이클립스APX

2014.03.06 12:37:51
*.180.41.191

그러게요. 정말... 베어스에서 강렬한 추억과 아픔을 가질뻔 했었네요. ^^ 아직 세상은 고마우신 분들이 더 많으신거 같아서 좋네요.

껌파리

2014.03.06 00:30:50
*.132.157.115

이런 그런일이 ....
찾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며칠 안남은 시즌이지만 안보하시구여~~

이클립스APX

2014.03.06 12:40:11
*.180.41.191

^^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데 차키가 없었을때의 벌렁거림은 ㅠ ㅠ

보험사 불러야하나? 견인도? 아...이거 스마트키인데...? 낼모레 원정도 날라가나? ㅋㅋㅋ 아... 정말 아찔했습니다.

주간 곰말은 충분히 즐기시며 타실 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남은 기간 안보하세요.^^

지똥이★

2014.03.06 09:37:15
*.230.142.219

아~베어스 훈훈하네욤 ㅎㅎㅎ

이클립스APX

2014.03.06 12:40:51
*.180.41.191

훈훈한 베어스라 다음시즌도 베어스로 가야죠.!!!

바세린

2014.03.06 09:50:06
*.130.238.67

연락드리겠습니다~ 섭섭치 않은 사례 부탁 드리옵나이당~^^

이클립스APX

2014.03.06 12:41:31
*.180.41.191

손사례... 이런 것도 괜찮으시다면. ^^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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