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기어 더비를 F2 엘리미네이터 166에 사용중입니다. 드레이크 레이다 바인딩에 32 프라임 275이구요. 27/6인데 더비 사용전에는 토가 살짝 쓸렸고 힐컵이 자주 슬롭에 닿았었는데 일단 그런 붓아웃은 많이 줄었습니다.(완전 없어지진 않음)
더비의 상판은 앏은 티탄이고 홀은 링처럼 되어 인서트홀과 바인딩 사이를 튼튼하게 지지해주구요. 나머지는 찰진 스펀지로 되어 있어 매우 유연합니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끼울때나 안끼울때나 크게 데크가 변했다는 느낌을 가지긴 힘들었습니다. 리키님의 리뷰는 저도 읽어 봤지만 그렇게 극적인 변화는 잘 모르겠더군요. 원래 데크가 좀 하드해서 그런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설질이 아이스일때 엣지가 터지지 않고 그립이 잘 유지 되었구요. 생각보다 알리나 팝을 할때도 크게 무리가 없이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지인은 모스 트위스터에 S5더비 12미리짜리를 올렸는데 데크가 완전히 다르게 변해버려서 다시 떼버렸습니다.
액트기어 더비를 F2 엘리미네이터 166에 사용중입니다. 드레이크 레이다 바인딩에 32 프라임 275이구요. 27/6인데 더비 사용전에는 토가 살짝 쓸렸고 힐컵이 자주 슬롭에 닿았었는데 일단 그런 붓아웃은 많이 줄었습니다.(완전 없어지진 않음)
더비의 상판은 앏은 티탄이고 홀은 링처럼 되어 인서트홀과 바인딩 사이를 튼튼하게 지지해주구요. 나머지는 찰진 스펀지로 되어 있어 매우 유연합니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끼울때나 안끼울때나 크게 데크가 변했다는 느낌을 가지긴 힘들었습니다. 리키님의 리뷰는 저도 읽어 봤지만 그렇게 극적인 변화는 잘 모르겠더군요. 원래 데크가 좀 하드해서 그런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설질이 아이스일때 엣지가 터지지 않고 그립이 잘 유지 되었구요. 생각보다 알리나 팝을 할때도 크게 무리가 없이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지인은 모스 트위스터에 S5더비 12미리짜리를 올렸는데 데크가 완전히 다르게 변해버려서 다시 떼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