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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사반더 플랫캠버 152짜리로 1314시즌동안 카빙연습 죽어라고 했습니다.
재설하고 땡보딩일땐 설질 좋아서 카빙이 나오긴하지만.. 조금만 설질이 난질됐다하면 자꾸 슬라이딩 치더라고요.
자세교정과 프레스 조절의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진짜 12월초부터 3월 8일까지
주중엔 에덴벨리(대구서식자) 주말엔 하이원 겁나게 달렸습니다.
그렇게 달려서 그런지 플랫캠프로 카빙선을 끗고 다닌긴합니다만..진짜 설질좋을떄만 ㅋㅋㅋ
눈덕이 생기면 절혀 불가능하더라구요.
조금만 울퉁불퉁하다싶으면 다리가 덜덜덜 혹은 자동점프 ㅋㅋㅋ
이렇게 타다 이제 헤머데크로 전향할려고 하는데..
데크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저렴한 가격에 나와있는 이스케이프랑 스키티즈이으로 갈까요?.
아니면 바로 고가로 데페 나 에프2로 갈까요?
상급슬롭이 아니라면 어떤 캠이든 카빙이 더쉽고 어렵고는 없는거 같습니다.
턴반경과 리바운딩의차이만 있을뿐이에요.
상급슬롭부터 라이딩덱과 트릭용덱차이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