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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말라 신는데.. 발볼쪽이 좀 좁은거 같기도 하고
한시즌 신다보니 바나나 다 껴넣쿠도 좀 하드한 맛이 덜한거 같네요..
아직 초보라 그런가 하드한 부츠가 라이딩에 좋은것만 같습니다. (100% 라이딩만 합니다.)
그래서 다음 시즌 32 프라임을 생각 하고 있는데,, 말라뮤트 대비 아주마니 하드한가요?? 적응하기 힘들 정도로??
그리고 제 발 사이즈가 255라 바이딩 고르기 매우 애매합니다.. 외피가 큰 부츠는 보통 M 사이즈를 사야하고
외피가 작은 부츠는 S 사이즈가 맞고요..
32 팀투는 외피가 작은걸로 아는데 프라임은 말라뮤트 대비 외피크가가 어떤가요??
외피크가가 작으면 지금 쓰는 퀀텀 M 바인딩에 너무 커버려서 바인딩도 알아 볼까 합니다. 그리고 잘 맞는지도 궁금하네요..
질문을 정리하면
1. 프라임 부츠 말라뮤트 대비 아주 마니 하드한가?
2. 프라임 부츠 외피가 마니 큰가? 살로몬 퀀텀 바인딩과 궁합은??
2. 255라면 바인딩 사이즈는 줄이셔야 할듯해요 참고로 전 프라임 255에 엘헤페 스몰 사용합니다 퀀텀과 궁합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