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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와이프 치마바람에 통영을 가야 될듯합니다
8월 첫주에 (8월1일 금요일 저녁 10시 출발 8월3일 저녁혹은 야간 복귀)
차박(차에서 자기/올란도 뒷자리 평평해져서 가끔 합니다) 또는 텐트 가지고
숙박은 예약없이 가볍게 여기저기 다닐 생각으로 가려고 합니다
어디 어디 가봐야 할지...
애들이 6명입니다(3가족 어른 6명 / 애들 6명)
식사는 사먹는 거도 있겠지만 저녁은 텐트치고 먹게 되겠지요
먹거리나 기타 추천좀 해주세요
서울 촌놈입니다
생각나는분 ; 맹군님/향긋 정수리님
맛난거 포장해서 방문해주신다면 뽀뽀해 드립니다 / 더심한거도 요구하면 해줄 용의있음 흐흐흐
민장대 쓰셔도 됩니다. (물때를 맞춰야 하구요.. 볼락있으면 엄청 잡힐거에요...ㅋ)
처박기(원투 낚시)하시면... 장어.도다리.광어.놀래미등등 참 다양한 어종이 잡히구요.
찌로 하시려면 현지 낚시점 가셔서 찌와 봉돌 사이즈 물어보시고(물때와 조류차이가 있어서)
거기 맞는 채비로 준비하시면 됩니다(밑밥도 같이 사시구요...)
한가지 팁.. 드리자면 민장대에 봉돌 무거운거에 갯지렁이 놓고 해수욕장 물놀이 하시는데 돌근처나 욕장에 그냥
던저놓으세요..
낚시대만 둥둥 떠다니게요...(봉돌엄청 무거운거 쓰시구요 절대 떠내려가지 않게 준비하시구요)
신나게 노시다 가끔 가셔서 낚시대 건져보시면 ㅋㅋㅋㅋ
민장대로 원투바닥 낚시하는법입니다. ㅋㅋㅋㅋ
일단 거제...난장할곳이라~~ 바닷가에 등대주변이 좋을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해수욕장에 가면 텐트치는데 돈내라고 하니깐(사기꾼들....)
거제 관광할곳은... 타지역에서 오시는분들은 꼭 가시는 학동(몽돌해수욕장), 바람의 언덕(도창포), 전망대(도장포)..
어제 뉴스보니깐 통영의 동피랑처럼 작은 마을에 벽화를 그리는곳이있다고하던데....
그리고 어촌박물관(소동).. 이곳에 돌고래쇼가 생겨서 많이들 보러간다고..
먹거리는 장승포에 게장.... 많이들 가십니다. 간장게장이 더 맛나구여 같이 나오는 갈치조림 기가막힙니다.
통영은... 제가 잘모르는데.. 동피랑 많이들 가시더라구여..
그리고 비진도.여긴 섬인데 좋다고 들었어요...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카톡주세요 ^^
그날에 심심하면 마팅이타고 달려가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