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오늘 아침 출근길에 사고가 ㅜㅜㅜ
캡티바 출고 34일됐는데 ㅜㅜ
제차는 직진 상황이고
상대차는 아파트 입구에서 나와서 합류돼는 상황인데요
상대차가 제옆구리를 앞타이어 조금 운전석 옆문 뒷자석문 뒤타이어까지 전부 긁힌상황이거든요 ㅜㅜ
상대차는 번호판 날아가면서 앞범퍼 긁힌정도네요
추석 연휴라 차량은 연휴 끝나고 10일부터 고칠수 있다네요
암튼 지금은 제가 2: 상대가 8 나왔는데 전 이것도 억울해서요
사고 당시는 대물하고 자차만 접수한 상태이고
당시에는 아프지 않아서 대인은 접수 안했는데 오후 돼니까 등쪽이 다 아프네요 ㅜㅜ
옆에서 밖았는데 등이 아픈것또 이상하네요 ㅜㅜ
암튼 100% 안나온다하면 그냥 대인접수해서 아픈곳 치료하는게 나을까요? ㅜㅜ 대인접수 안하고 그냥 침맞고 왔어요
원래 교통사고라는게 후유증이 다음날이나 1주일 뒤에 오자나요 ㅜㅜ
계속 아프면 대인접수해서 치료받는게 맞겠죠? 근데 상대방도 아프다고 누우면 어찌돼나요?
아픈것도 8:2로 치료비 청구 돼나요?
아니면 아픈건 그냥 합의봐야하나요?
일단 병원에 누우시고, 합의 하시고....
차량감가 보상도 받으시고...
렌트 하시고...
상대방 보험회사와 합의 하세요...
렌트 안 하는 조건으로 상대과실 100 잡아라...
혹은 병원 입원 안 하고 통원치료 하겠으니 상대과실 100 잡아라...
본인이 취해야 될 건 다 취하시고 어떤걸 하나 포기 하는 대신 상대과실 100 잡아달라고 하세요...
상대 보험사도 돈이 덜 들어가는걸 잡아줘야 지네 차주 설득 할 겁니다...
외제차는 국산차와 사고날 경우 이런 케이스가 엄청 많아서 알겠는데
국산차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되겠죠??
대인은 100%입니다.. 과실이 1이라도 잡혔을시..
대물은.. 8:2 면.. 흠..
사고를 대충 보니.. 옆에서 차량 운적석을 처음 강타.. 바로 못서서.. 뒷까지 쫙먹은 느낌이네요.
아마 옆에서 오던차가.. 비켜 주겠지 하고 머리를 넣은것같네요..
좋게 합의 봐서.. 상대방이 아프지 않을시.. 대인 접수 안하는 조건으로 100:0 보험사가 이야기 하지 않았나요..?
물론 아프면.. 병원 고고싱-!
상대 방이 괴씸하게 나오면.. 바로 렌트 고고싱-!
차량 30일 밖에 안되었는데.. 차량 중고차 감가삭감 으로 인하여 보상 받는것도 있습니다.
이것도 말씀 해보세요!!
결론은.. 휀다부터.. 뒷문까지 싹 먹은거 같은데..
수리비좀 나오시겠네요.. ㅠ
안운하세요!!
몸조리 잘하시구용!!
당담자 말로는 제가 정지선에서 서행 하거나 일시정지 하지 않았다고 해서 2를 먹인다네요 법으로 정한걸 안지켰다고
나라에서 정한법이라 자기도 바꿀수가 없다네요 상대방이 양보해주거나 그러지 않으면 ㅋㅋ
에휴 ㅜㅜ 새차만 억울하네요 가감상액? 그것도 받기로 했구요 앞뒤타이어휠 둘다 교체 운전석문 교체 뒤문은 긇힌곳이 적어서
교체하거나 아니면 판금도장으로 한다네요 ㅜㅜ 아후 억울해 죽겠네요 ㅜㅜ 상대차주는 김여사 느낌이 물신 납니다. ㅜㅜ
사고나면서 내리자 마자 하는소리가
"아니 거기서 계속 오시면 어떻게요" ㅋㅋㅋ 순간 할말이 없더군요 ㅋㅋ상대방 운전자하고는 말을 섞지않았아요
대인은 쌍방 100%로 알고 있습니다.
2:8이니 어쨌든 피해자 신분이신거고....
당연히 아프신건 치료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