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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싸움이 나면요

조회 수 1632 추천 수 0 2014.09.17 18:41:04
30대초반남성입니다. 오늘 지하철을타고 서서가는데 제옆는 60대중반어르신께서 잇었는데
제 앞자리에 자리가나서 전그냥 앉았습니다.
사실 어르신께양보할까말까하다 걍 신문보고계시고 그닥 연세많아보이지않아서.걍.패스
근데자리에않고나니 어르신께서 이런경우없는놈
넌 위아래도모르냐 쩝쩝하시는겁니다.ㅋㅋ
전 어이가없어서 아저씨 불편하시고힘드시면
노약자석 가세요 햇는데 모야 이놈아 하시면서
신문으로 머리를가격하는겁니다.
순간 제머리에는 폭행 구타 나죽어 사람살려
노인가격 9시뉴스 경찰서 온가지불편한생각만드는겁니다. 제가 만약 딱2대만 가격을햇다면
전 폭행죄로 감옥이겟죠? 비록 신문으로 안면가격2회 타격고통전혀없지만요 ㅎㅎ
암튼 인내심테스트잘마친거같아요
진짜 아이와노인은 전세계적으로 짱인듯
약하고 자기밖에모르니
엮인글 :

관리자

2014.09.17 18:47:01
*.173.38.44

잘 참으셨네요!

☜☞™

2014.09.17 18:54:53
*.177.27.194

추천
4
비추천
-1

신문으로 가격하신 어르신도 분명 잘 못하셨는데

`어르신께서 이런경우없는놈 넌 위아래도모르냐 쩝쩝하시는겁니다.ㅋㅋ` 하셨다 해서

`아저씨 불편하시고 힘드시면 노약자석 가세요` 라고 하신 참자님이 말씀을 잘 못 하신겁니다.

어르신들은 노약자석에만 앉으실 수 있는게 아닙니다.

노약자석 있어봐야 한쪽에 딸랑 6자리에요.

참자님의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으시고 몸이 불편하신데 전철에서 도착지까지 쭉~ 서서 가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오늘내일_후리스켜

2014.09.17 20:04:32
*.35.16.252

참자님의 부모님이셨다면 당연히 참자님이 양보하셨겠죠

큐이이

2014.09.17 20:44:22
*.0.163.166

100% 노인분 잘못이에요

 

동방예의지국에 어긋난 행동을 그 노인분이 한거에요

 

 

몸이 불편하고 힘들면 노약자석으로 가든지 그것도 힘들면

 

자기상황을 얘기하고 내가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러 한데 자리좀 양보해줄분 계신가요 하고 물어봐야하는겁니다.

 

안해주면 옆에 사람에게 안해주면 옆에 사람에게 물어서 양보받아가야지

 

지 기분나쁘다고 신문지로대가리를 치다뇨...

 

완전 .....심하게 욕하고 싶은데..쩝

☜☞™

2014.09.17 20:53:18
*.177.27.194

노인분 잘못한거 맞습니다.


신문지로 가격한 것도 말씀을 지나치게 한 것도 맞습니다.


노인분의 잘못이 없다고 하는말이 아니에요.


참자님이 참은것도 잘 한겁니다. 이 것에 대해선 저도 동감이에요.


다만 그 과정에서 참자님이 내 뱉은 말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노인이라고 해서 다 옳고 어떻게 해도 잘했고 괜찮다는게 아니죠.



큐이이

2014.09.17 21:02:27
*.0.163.166

아저씨 불편하시고 힘들면 노약자석으로 가세요 란 말이

 

제 입장에서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교육을 잘못받은것같네요 죄송합니다.

8번

2014.09.18 08:41:22
*.244.228.117

큐이이님 교육 받은 어린 그당시의 시대엔 잘못받은것 일수도 있겠지만...

지금 시대에선 잘못한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썩 잘한 표현도 아니지요.

.

쓰짜떼이

2014.09.17 22:13:08
*.147.145.191

얼어죽을 동방예의지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4.09.18 00:30:57
*.177.27.194

당신이 나이들어 늙어지면 얼어죽을 동방예의지국이 느껴질겁니다.

Black_Tiger

2014.09.18 11:35:07
*.248.67.14

동방예의지국이라는게... 동방에 말잘듣고 자기네들한테 사대 잘하는 오랑캐라고 해서 중국에서 붙여준 거라고...

하는말을 들었는데 결코 좋은 말이 아니지 않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

2014.09.18 11:46:04
*.212.250.224

어원에 대해서는 자료를 찾아봐야 하겠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동방예의지국은

그 뜻으로 쓰여지는게 아니지요.

밥많이먹었다고어른아니다.

2014.09.18 12:33:33
*.101.20.11

동방예의지국 이란 뜻이  어르신이 젊은이를 폭행할수 있는 권리가 있는 나라 인가요 ?


나이만 많이 먹었지 생각하는게  어린애 처럼 이기적인 자들에게까지 모두 예의를 차릴 이유가 있을가 싶네요.


진정한 어른은  "한참 일하고 힘들나이 젊은이들이 앉아서 가야지 나같은 늙은이야  늘 쉬는데 뭘...."  할줄


아는 그런 어르신이 있다면 극구 사양에도 꼭 앉혀 드리고 싶습니다.


"위아래도 모르냐며 쩝쩝 거리는 "  걍 물리적인 나이만 먹은  어린이 말고요..

☜☞™

2014.09.18 12:39:28
*.212.250.224

맞는 말씀입니다만 제 글의 요지를 잘 짚어주셨으면 합니다.

동방예의개나줘

2014.09.18 13:44:31
*.101.20.11

글쓴님의 요지를 잘 파악하고  존경받을 자격도 없는 늙은타입 인간들에게


"불편하면 노약자 석으로 가시라" 라고 말한건 잘한것이고 정당한것 이라는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고민상담자가 먼저 얘기한것도 아니고 늙은타입 인간이 먼저 혀를 차면서 비아냥 거린것에 대한 대응을 했을 뿐이었다고


봅니다. 이것을 "동방예의" 운운하는 것이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말씀 남긴것이고요.


혹시 이글이 기분나쁘시면 서로 민증까지요 ..만약 제가 나이가 많으면 "동방예의"에 의하여  토를 달지 마세요




이런 것입니다.

☜☞™

2014.09.18 14:31:08
*.212.250.224

상당히 연장자신가봐요?!


나이를 불문하고 잘잘못을 따져서 그에 응당한 조치를 취하는게 맞다고 하시는 분께서


민증까자고 나이를 운운하시는 것은 주장하시는 바와 상반되는 부분이며 앞, 뒤가 맞지 않습니다.

동방은예의다

2014.09.18 16:15:45
*.101.20.11

글을 천천히 다시 읽어 보세요 맥을 잘못 짚고 계시잖아요..


그 주장을 님께서 하고 계셔서  그것이 모순이라는 예를 들어 드린거잖아요.

밋러버

2014.09.17 19:29:25
*.211.135.206

잘 참으셨습니다~

이왕 참으시는거 말도 참으셨으면 더 좋았을걸..

그리고 그분께 예의라는 단어는 그닥 어울리지 않아보이네요..^^

호산나성가대출신

2014.09.17 20:08:01
*.133.96.131

젊은 남자가
노인 또는 여자 와 싸우면
이유를 막론하고
욕먹게되고
이겨도 이기는 싸움이 아닙니다
그냥 아무말 안하고
그자리를 피하는게 났습니다

동방예의지국

2014.09.17 20:49:52
*.235.135.123

동방예의지국 에휴

 

초면에 신문지로 머리를 치는 어른에 대해서 참아야 한다면

 

상처를 주는 언행이나 혹은 성희롱같은 피해를 입어도 마찬가지로 참아야지요

 

그런 사람이라도 윗어른이니 예의를 지켜야 동방예의지국이지 않겠습니까?

 

 

NADAE

2014.09.17 21:00:02
*.129.72.47

어른다운 어른에게 예의를 지켜야 동방예의지국이 맞다고 보고요 맘에 안드는 말 듣고 그거 참지 못하고 신문지로 머리 가격하는 어른은 어른이 아니라고 판단이되고 그런 기본 그릇도 안된 어른을 존중하는 것이 무조건 동방예의지국은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초보임

2014.09.17 21:04:07
*.157.69.70

존중받고 싶다면, 존중받을만한 행동을 함이 옳습니다.

채원별님

2014.09.17 21:19:54
*.155.160.63

양보해줘도 괜찮다고 거절하시는 노인분들이 저는정말 멋있는분들인거같습니다

부자가될꺼야

2014.09.17 22:07:01
*.214.190.6

자리양보할까말까 했기때문에 당하신거에요

 

그리고 아마 자리에 앉아서도 계속 그사람 눈치를 봤을꺼라고 예상됩니다

 

그러니까.... 아 만만한 놈이다....한거죠

 

딱 까놓고

 

중학교 1학년이 있는데

 

딱봐도 일진이고 님정도는 쉽게 보내버릴정도라면 신문지로 머리 때릴수 있어요?

 

님이 머뭇머뭇거리고 눈치를 보니까

 

쉽게 본겁니다....

 

등산하다보면 나이가 무기인 경우를 정말 많이 봅니다

 

그러다보니 그런사람들 상대하는 방법을 나름 터득했는데

 

나 씨블 졸라 답없는 세퀴야... 그러니까 건들지마...라는 표정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면 걍 갑니다....

 

저를 비난할수도 있겠지만 세상 살다보니 배운거죠

 

만약 제가 정중하게 사과하잖아요? ㅋㅋㅋ

 

5-10분동안 젊은놈들이 어떻느니 세상이 어떻느니 정치 어쩌고 저쩌고....설교 듣고

 

뭔가 뿌듯한 표정으로 돌아서는 그분을 보실껍니다....

 

그렇다고 패버리거나 욕을 하라는건 절대 아닙니다

 

쳐다보다가 때리면 그냥 맞고 경찰서 고고싱 하시면 되요...

지하철도 지정좌석제 도입해라

2014.09.17 22:20:04
*.201.90.145

전 속편하게 지하철이나 버스 안 탑니다.


자리문제 같은 귀찮은 문제라던가, 성추행 같은 문제 같은 것으로 엮이거나 낚이기 싫어서.. ㅋㅋ


원체 사람들 있는 곳을 싫어하다보니... 


암튼 그렇습니다. 세상엔 저런 개새끼들도 있구나.. 하면서 사는거죠.


님 기준으로 모든 사람이 다 그럴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천차만별의 가정교육들을 받아왔을테니...


더군다나 나이가 많을 경우 제대로된 가정환경에서 못자랐을 확률도 큽니다.


개새끼 부모 밑에서 컸을 경우도 있고요.

(물론 개새끼 밑에서 컸더라도 제대로 된 사람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요.)


나이많다고 해서 다 제대로 된 인간이라고 볼 수는 없는거죠. 그리고 누구나 결점은 하나 이상은 있게 마련이고요.. ㅋ


암튼 잘 참으신 듯.. ㅎ



문봉봉

2014.09.18 01:50:02
*.124.43.74

잘 참으셨네요. 그거 못넘겨서 저는 한번 싸운 적 있네요 =_=; 중간 리플 말마따나 노인과 여성과의 싸움이라 어느하나 질사람 없었고 그 노인네도 아닌 노인네인척을 하는 중년의 남성이 술에 취해서 시빈지라 제가 몹쓸년은 안되었지만....


전 그 '노약자석'도 웃겨요.

어릴땐 노약자우대석 자리비면 그냥 끝자리도 앉았다가 노인네오시면 그냥 일어나서 앉으라고 이리 앉으시라고 하면 되었는데, 그야말로 노약자'우대'석이었는데


어느날 보니 그냥 '노약자석'이네요. 자리 맡아둔양.

뭐 노인네들 자리양보를 점점 안해서 보호하는 걸 수도 있지만, 히말라야갈듯이 등산복해입은 운동 겁나한 노인네말고 '장년'들이 앞에서 자리안비키나 하는 눈치주면 얄궂고 짜증도 날때가 있어요.

그린데몽

2014.09.18 08:14:34
*.62.204.34

그 노인분(?)도 분명 잘못했지만요..
첨에 양보할까 말까 순간 고민했을 때 '앉으시겠어요?'라고 한번 말했더라면 지금의 이 찜찜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으셨을 듯..
오히려 그래 내가 좋은 일 한번 했네 하고 맘이 좋으셨을건데요..

8번

2014.09.18 08:58:06
*.244.228.117

전 개인적으로 사회에서 기본이란걸 가장 모르는 나이대가 40대 후반에서 60초반 그중에 50대가 가장 많다고 느끼는 사람입니다.글쓴님이 뭐가 잘못됐는지 저도 모르겠네요?이미 벌써 양보를 할까말까 고민을 먼저 한 상태인 분이신데... 공동 자리에 내가 앉았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놈이라고 지껄이면 어느누가 좋을까요? 나이요? 꼭 나이 먹었다고 물고 늘어지는 인간들이 기본이 없는것이죠. 자기 나이 기준에 맞으면 그냥 넘어가고 또 자기보다 어런 사람이면 나이걸고 늘어지고 그런 분들의 이중적인 공통점이죠.


뜨거운수박

2014.09.18 09:28:09
*.192.10.37

참이슬 후레쉬 묵혀 둔다고 발렌타인30년 되나요?

병신은 나이 쳐먹어도 병신입니다.

One_of_Us

2014.09.18 10:49:49
*.221.155.201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아침부터 당황하셨겠네요

릴랙스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디아

2014.09.18 11:18:50
*.181.68.182

음..... 전 그냥 60대 되셔보이시거나 몸이 불편하신 분 보면 그냥 일어나서 

"여기 앉으세요" 하는 스타일입니다.

가끔 자리를 양보해줘도 기분나쁘게 대하는 분들도 있고, 당연한 듯이 앉는 분들도 있지요.

뭐 그래도 제 다리가 그 분들보다는 튼튼하니깐 그러려니 하고 갑니다.


자리 사양하시는 분들 끝까지 양보해서 앉히거나.. 또는 반대로 정말 고맙다 하시면서 앉으실때는 뿌듯하기도 합니다.


'노약자석 가세요' 라는 말씀은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상당히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을 것 같군요.



그리고 지금 젊다고 뭐 추후엔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지하철이 없어지고 뭐 노약기차 뭐 이런게 생길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런걸 다 떠나서....




"지금 젊은 분들, 여러분도 늙어서 힘없는 때가 옵니다."

poorie™♨

2014.09.18 11:23:31
*.255.194.2

연장자이면 연장자다운 모습을 보이셔야 되는데... = =;;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세상 무서운 줄 모르시는 분 이신듯.. = =;;

저라다 누군가에게 잘못 걸리면... 골로 가실 수도... = =;;

노출광

2014.09.18 16:37:02
*.156.234.201

추천
3
비추천
0


'불편하고 힘드시면 노약자석 가세요'... 라고 말대꾸 한 개념없는 젊은이에게...

요즘같이 위아래 없이..폭력을 휘두르는 세상에... 


용기를 내어 훈계해주신 어르신 감사합니다. 


 

crap

2014.09.18 21:15:01
*.168.85.94

할아버님이 "이런경우없는놈 넌 위아래도모르냐 쩝쩝" 만 하셨다면 님을 비판하였겠지만,
신문으로 머리를 쳤기때문에.. 50/50 이네요...


다음에는 그냥 양보하세요^-^;;









간지스머프

2014.09.24 18:27:48
*.149.41.249

노인분께서 일단 잘못하신것 같습니다.

 

일단 말씀은 잘하신것 같은데 현장의 뉘앙스와 감정은 또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순 없지만..

처음에 '이런경우없는놈' 이라고 말씀하셨을때 그냥 가만히 있었거나 그냥 아무말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칸으로

갔다면 그 어르신은 더 뻘쭘한 상황이 되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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