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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사람이 어린이집 원장이고 원장 친구가 그 어린이집 선생으로 일을 같이 하며 어린이집에서 숙식두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 선생은 핸드폰으로 남자 여자를 이어주는 어플을 깔고 이남자 저남자를 많게는 한달에 한명식 만나고 있고요.
어린이집에서 일할때도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일은 대충대충 하고 외부사람이 어린이집에 오면 인사도 안하고 지 할거만 하는 선생입니다.옆에서 보고 있는 저로썬 이해가 안되어... 암만 친구 사이라 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친구지만 짜르라고까지 말을 했어요...원장은 친구가 불쌍하다며... 그렇게 하지 못하고...지금껏 친구를 곁에두고 일을 하고 있고요...만나는 남자마다 다 결혼 한다며 이상한 말을 하고.심지어는 임신까지 해서 애까지 지우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번이 3번째 지우는거고요... 애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써 해선 안될 행동을 하고요... 월급도다 훨씬 많은 카드값이 나오고...돈이 필요하면 원장이 친구다 보니 원장한테 몇만원식 가져갑니다.원장은 퇴근하면 어플로 만난 남자를 어린이집으로 불러대서 술도 먹고 같이 자고 이런 행동을 하는 친구입니다... 제가 옆에서 원장한테 막 혼을 내지만 원장은 친구 를 내치치 못하고 감싸돌기만 합니다...
어찌하면 원장과 선생사이가 원만해지고 평범한 어린이집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을까요...?
원만하고 평범한 어린이집이 되려면 그냥 그 선생이라는 사람이 없어야 가능합니다.
사람은 쉽게 안 변합니다. 특히나 말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