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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실내수영장이요..
예전에 이맘때쯤 잠실에 YMCA수영장을 새벽 첫타임에 다녔었는데
물속에 있으면 덜덜 떨정도로 추워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 그냥 찬물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다른 수영장들도 마찬가지겠죠!?
이번에 집에서 더 가까운 다른 수영장을 다녀볼까 하는데
추위때문에 망설여지네요.. 다들 그냥 추위 이기면서 수영하시나요?
2014.09.22 10:05:59 *.132.162.233
제가 다니던 수영장은.. 그렇게까지 찬물이 아니었던걸로 기억해요. 한겨울에 다녔었는데 수영장 안에서 춥다고 느낀적 없어요~
2014.09.22 10:13:11 *.87.63.236
제가 저녁 7시반을 다니고 있는데, 수영할때는 아직 하나도 안춥구요..
머리말리고 수영장 문나설때 잠깐 쎄~한거 빼곤 아직 추운거 모르겠습니다~
2014.09.22 10:16:20 *.115.223.46
한여름 빼고는 어느 수영장이나 첨에 들어가면 추워요...
킥판 발차기 왕복 한번하고 나면 추운거 없어지고 이후로 시간지나면서 더워지죠...
물을 따듯하게 안해놓는 이유가 돈도 돈이지만 운동할때 몸에서 열나면 엄청 더워져요...
2014.09.22 10:17:29 *.243.12.23
아들 다니는 수영장은 물이 미적지근 하던데요..
서대문 문화체육회관입니다..
근처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2014.09.22 10:26:37 *.221.247.68
한겨울에도 수영장 물 차갑지 않았습니다. 좀 미지근....
2014.09.22 10:30:36 *.247.149.126
새벽 첫타임이면 밤새 정화기 꺼진 상태로 물이 식어있을 때라 가장 추울때죠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저녁 타임으로 옮기시면 훨씬 나을 겁니다.
아흐 예전 한겨울에 새벽 수영 다녔던거 지금 생각만해도 ㄷㄷㄷㄷ
2014.09.22 13:36:42 *.32.66.241
시츄~님, 안냐세염~. (엉뚱한 글에서 생뚱맞은 인사. ㅋ)
2014.09.23 09:54:03 *.247.149.126
ㅎㅎ 네 안녕하세요. 글 주인이 따로 계신지라 좀 더 긴 인사는 쪽지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2014.09.22 11:56:12 *.131.117.163
안추운데...
몸 풀리면 더더더 갠춘하고
오히려.. 수온 좀 올라가면 힘들던데욤
2014.09.22 13:14:50 *.112.31.129
저는 야간 8시 타임 다녀요. 지금쯤이 수영장이 가장 추울때 같아요~ 오히려 겨울 되면, 덜 추운거 같더라고요.ㅋㅋㅋ
물 속에 들어가서 한바퀴 돌면, 열이 후끈나서 괜찮더라고요.
역시 수영은 겨울이 제격인거 같아요ㅎㅎ
2014.09.22 13:30:41 *.32.66.241
수영 하는 동안이 아닌, 처음 들어 갈때의 상대적 느낌입니다.
초보는.. 사우나에서 몸을 녹이고, 더운 물을 끼얹고 들어가죠.
고수는 몸을 녹인후, 찬물을 끼얹고 덜덜 떨면서 들어 갑니다.
수영장 물이 훈훈하게 느껴지거든요. ^^
2014.09.22 19:26:08 *.13.248.238
2014.09.22 23:15:56 *.80.241.171
추워요. 오히려 겨울되면 물 덥혀서 덜 추워요. 근데 수영장마다 달라요.
제가 가본 곳 중에는 온양그랜드호텔 수영장이 제일 따뜻했어요.
근데 따듯한 물에서는 수영 좀 하고 나면 금방 지친다는게 함정.
2014.09.23 02:45:56 *.101.20.11
한겨울에 추워도. 1바퀴 돌면 안춰요
제가 다니던 수영장은.. 그렇게까지 찬물이 아니었던걸로 기억해요. 한겨울에 다녔었는데 수영장 안에서 춥다고 느낀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