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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도 정도 된 이야기이고

실화입니다

 

단벌 보드복이였던 탁탁탁탁

시즌 시작하면서 성우였던 베이스를 떠나 용평이였던듯 기억납니다

 

보드복 바지에서 튀어나온 15만원!!

 

하루일과 마치고 귀가하셔서

집에 있는 보드복 주머니를 뒤져보세요

 

그 미칠듯한 행복의 순간은 기억나는데

그돈으로 머했는지 기억안남

아마도 꽁돈이다 싶어서 소주 먹었을듯...

엮인글 :

kgbwook

2014.09.25 12:42:55
*.62.163.116

15년전의 그 15마넌의 줄서봅니다...
오늘 보드복 뒤져봐야지..ㅋㅋ

탁탁탁탁

2014.09.25 12:44:07
*.243.12.23

하다못해 동전정도라도 나오시길...

Lucy♡

2014.09.25 12:44:19
*.62.190.78

저도 오늘 뒤져봐야지ㅋㅋㅋ

탁탁탁탁

2014.09.25 12:46:53
*.243.12.23

득템 하시길.....
누구덕도 아닌 본인의 선물입니다...

오드뚜왈렛

2014.09.25 12:49:22
*.244.212.26

그 바지가 매직팬츠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한번빌려주시면....

탁탁탁탁

2014.09.25 12:51:59
*.243.12.23

작업복으로 쓰고 있습니다 얼음낚시 갈때입거나
프로 스펙스던가 프로 월드컵이던가에서 나온 보드복
물을 완전 잘먹어요....흡수 짱!!
집에 어디 있을텐데...
소주 6병이랑 교환...어떄요???

벨벳원숭이

2014.09.25 12:52:28
*.95.7.100

전 500원 나온적..ㅋㅋ

탁탁탁탁

2014.09.25 12:55:20
*.243.12.23

절대 보드복은 빨면 안된다....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주머니 안뒤지고 옷장에 넣어두는 일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근데
오랜만이십니다
벨벳님...
그거 아세요 원단 중에서 벨벳이 굉장히 비싼원단이란거

*맹군*

2014.09.25 12:54:49
*.223.20.36

전 2000원 나왔어요 ㅋㅋ

탁탁탁탁

2014.09.25 12:56:02
*.243.12.23

근데 맹형은 옷이 많잖아요...
아 얼마전 시즌 놀이 하면서 다봤나??ㅎㅎ

맛있는씐나면~

2014.09.25 12:55:43
*.131.229.4

저는 영수증만 잔뜩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탁탁탁탁

2014.09.25 12:57:02
*.243.12.23

지난 소비의 증거...ㅎㅎ
할일없이 심심하시면 주머니 뒤져보세요...

무댈™

2014.09.25 13:08:56
*.217.239.226

오늘 아침 보드복 바지 하나 버렸는데......




다시 가서 찾아 와야 겠다. 젠장

탁탁탁탁

2014.09.25 13:12:59
*.243.12.23

엇 연배대략 알고 있습니다
가능성이 많을듯 한데요...ㅎㅎ

새데크타고뛰어보자깔짝

2014.09.25 13:22:32
*.62.169.82

전 만원 나와서 완전 기분 좋았는데 15만원 ㄷ ㄷㅋㅋㅋ

탁탁탁탁

2014.09.25 13:24:27
*.243.12.23

생각해보니 기름값이더라구요
성우 시즌방 보일러 기름 제돈으로 넣고 받아놨던거..

만원도 훌륭하죠....

8년째낙엽중

2014.09.25 13:42:00
*.62.204.53

아 괜히 배알이 꼴리네...

탁탁탁탁

2014.09.25 13:42:48
*.243.12.23

오래전일.....
홍제동 올일 없으요??
소주나 한잔하게

8년째낙엽중

2014.09.25 13:45:08
*.62.204.53

ㅋㅋ 장난이에욤
남긴좌동에 가끔 가긴합니다!

밋러버

2014.09.25 15:56:48
*.36.158.253

스키장에 춤추러 다니던 시절
시즌방까지 잡고 작업하셨군요!!

15만원정도는 주머니에 넣어놓고 잊어버릴정도의... 브루주아!!!
소주드신거 맞아요?? 양주드셨을듯!!

탁탁탁탁

2014.09.25 16:04:25
*.243.12.23

푸학 아닙니다 밋러버님
제가 작업해도 안넘어올지 아니까 작업은 해본적없어요
15만원은 정말 큰기쁨 이였지요...
알러브 소주입니다

령2

2014.09.26 10:13:06
*.99.97.82

저도 예전엔 일부러 주머니 여기저기 돈집어 넣어놨었는데....찾으면 진짜 꽁돈같아서 좋긴하더라구요..ㅋㅋ
빨래하다 가끔엄마한테 삥뜯기긴했어도.....현재는 숨길 돈도 없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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