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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산 데크가 있는데 지난 겨울 이후로 바인딩을 풀지 않고 그대로 방에 세워놓고 있어요. (초 게으릅니다..)
문제는 제가 임신을 한 관계로 이번 겨울에는 곧 죽어도 탈 수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요?
단순히 바인딩과 데크를 분리만 해놓으면 되는지..아니면 시간이 감에 따라 노후화(?)되는 관계로 그냥 팔고 나중에 타게 될 수 있을 때 다시 사는게 좋을까요?
2014.10.10 12:36:24 *.206.152.202
바인딩 풀고 데크는 보관왁씽 확실히 해 놓으시고...(왁싱하는 사람에게 2-3년동안 탈일이 없다고 미리 말하세요)
비닐로 말아서
엣찌가 밑으로 가게 가로로 누워놓으면 됩니다
세워도 별차이는 없을듯 하지만 그래도 누워놓는게 나을껍니다
2014.10.10 12:43:18 *.212.249.20
일단 데크와 바인딩을 분리하시구여.
데크는 보관왁싱하셔서 데크백에 넣으시구여
바인딩은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시면됩니다.
2014.10.10 23:44:59 *.34.153.163
임신하셨으면 언제 다시 슬롭을 밟으실지 장담하실수 없으시겠네요.
일단 데크와 바인딩을 분리하고 중고로 처분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언제 쓸지 모르는 장비 가지고 있어봤자 가격만 내려가겠죠 ㅠㅠ
2014.10.11 09:58:49 *.1.66.23
더비트케케님 말씀 맞습니다. 행여 보관중에 깊숙한 녹이라도 생기면 돈내고 버리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어요.
그래도 보관하시려면 바인딩은 앞에분들 말씀대로 분리해놓고 보관용 비닐(히마존3000원)에 실리카겔(히마존1000원)을 넣고 테이프로 밀봉하시면 몇년 놔도도 됩니다. 엣지에 녹방지제 또는 왁스를 떡칠하는 방법은 좋지않습니다.
굳이 집안에 그냥 보관하시려면 그나마 습기가 가장 생기지 않는곳에 놔두시면 좋습니다. 흔히 장롱위가 가장 최적장소라고 해요.
2014.10.14 15:34:05 *.209.153.26
아기가 뛰어다니기 전까진...힘들것 같은데요???
2014.10.23 15:27:44 *.247.149.100
추억이나 기념으로 소장 하시는것도,,,나름 괜찮은듯요,,,,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시는분들도 잇던뎅,,,
바인딩 풀고 데크는 보관왁씽 확실히 해 놓으시고...(왁싱하는 사람에게 2-3년동안 탈일이 없다고 미리 말하세요)
비닐로 말아서
엣찌가 밑으로 가게 가로로 누워놓으면 됩니다
세워도 별차이는 없을듯 하지만 그래도 누워놓는게 나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