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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주에 중고나라 장터를 통해서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선글라스를 판매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예전에 택배거래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직거래로만 진행을 하려고 했고, 오시면 직접 만나서
보고 물건을 판매할 예정이었습니다.
구매 예정자 중 한분께서 본인이 꼭 찾는 물건인데 택배거래는 안되겠냐고 하시길래 저는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안판다고 했는데, 구매자가 절대 반품하지 않는 조건으로 구매한다고 해서 택배로 물건을 판매하였는데요.
택배를 받으시자마자 물건에 대한 치명적인 하자가 있다고 하시면서 반품을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 선글라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렌즈인데 렌즈는 아무이상이 없고,
프레임 부분이 약간 녹았는데 타는데 전혀 지장은 없다고 보여졌고 가격도 나름 반영해서 책정했는데요.
판매또한 직접보고 판매하려는 의도였는데 살때는 무조건 자기한테 절대 반품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면서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판매하라고 하더니 받자마자 저를 완전 사기꾼취급하고 신고까지 이야기하네요;;
선글라스 판매 바로 전에는 자전거를 판매했었는데 그때는 구매자한테 판매 후 좋은자전거 잘 타겠다고
메세지까지 받았는데 기분이 않좋더라구요.
일단 저도 사기꾼 소리들어서 짜증나고 문자 내용중에 절대 반품하지 않는 조건으로 판매하라는 문자 내용이 있어서
그냥 신고하시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있던 내용이구요.
중고거래 관련해서 혹시라도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을것 같아서 헝글 분들의 의견을 여쭈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중고나라 장터에 하자부분 사진이라던지 언급하신게 있나요? 언급한부분이 없다면 기만하기 위해 일부러 얘기 안했다라고 할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