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패딩하나 마련하려 합니다.
06인가 07년도에 로닌패딩하나 사서 보드와 스트릿으로 주구장창 입고 다니다보니
이젠 옷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고 하나 더 사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첨엔 보드복메이커쪽인 볼컴을 알아봤는데
거북패딩이후론 볼컴패딩 쇠락기랄까...
그런데 너무 오랜만이라 요즘엔 뭘사야 할지 모르겠네요.
노스페이스는 너무 많아져서 별로고...
티비엔 살로몬, 블랙야크,밀레, 콜럼비아 광고정도 나오는데
요즘엔 어떤 패딩이 가장 괜찮은지 패딩고수님들 추천 부탁합니다.
전 편하게 입기에는 보드복패딩이 좋더라구요.. 나름 방수도 되고...
몇년 편하게 입던 패딩 너무 지져분하다고 마눌님이 작년에 버려서...
이번에 보드복 패딩하나 더 구매했네요.. 출근할때입는건 블랙야크꺼 입는데 좋아요..
작년에 샀는데 올해 조인성이 입고 광고하는 모델과 비슷한모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