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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11:34:46 *.192.183.163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2014.11.21 11:35:00 *.42.233.2
사랑하시나요? 그럼 이번 기회를 잡으세요~
2014.11.21 11:35:58 *.104.88.34
가야합니다.
문답으로도 가야합니다.
2014.11.21 11:44:00 *.210.73.8
ㅋㅋㅋㅋ
2014.11.21 11:36:36 *.244.218.11
친한 친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전화만 했어요..
친구도 꼭 올필요 없다며 안와도 된다했어요..
전화 한통 해주세요 ㅎㅎ
아~ 참고로 저도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안와도 된다 했습니다.
근데 이거...기묻답행 인듯합니다만...ㅎ
2014.11.21 11:36:49 *.111.135.254
사랑하시나요? 그럼 이번 기회를 잡으세요~(2)
2014.11.21 11:36:57 *.235.108.131
가보시는게좋을거같습니다.
2014.11.21 11:37:19 *.175.233.145
4년이면 가시는게.....
2014.11.21 11:40:04 *.100.34.249
앞으로 계속 사귀시다가 여자친구분 부모님께 언젠가는.. 인사드릴텐데 그때 얼마나 사귄거냐고 물었을때4년이나 넘었는데 그때 장례식에 오지도않았다고 생각하시게되면 좀 그럴것같아요~
기쁜일도 함께면 좋지만 슬픈일도 함께하면 더더욱 힘이되니까 다녀오세요~
2014.11.21 11:42:49 *.217.19.74
주변사람에게 안좋은 일이 생기면
이유불문하고 가서 위로하고 찾아뵙는거라 배웠습니다
2014.11.21 11:44:12 *.62.162.55
2014.11.21 11:44:43 *.99.249.209
이유불문하고 가서 위로하고 찾아뵙는거라 배웠습니다 (2)
2014.11.21 11:45:33 *.130.183.120
단정하게 차려입고 찾아 뵈서 조문하는 것이 ....좋다고생각드네요
2014.11.21 11:47:47 *.210.73.8
외가 경조사인데... 그냥 전화정도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여친분 부모님 귀에 들어갈 정도만 해도 아직은 괜찮을 것 같네요.
결혼을 생각하신다면 가세요.. +100점 됩니다..^^
2014.11.21 11:51:11 *.111.11.147
"비밀글입니다."
2014.11.21 16:48:03 *.215.238.138
이걸 말이라고....
2014.11.21 12:20:42 *.223.44.194
2014.11.21 12:41:44 *.62.190.38
2014.11.21 12:56:49 *.91.165.198
2014.11.21 13:06:25 *.41.60.27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2014.11.21 13:26:31 *.146.11.203
가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2014.11.21 13:29:12 *.195.160.2
외할머니..돌아가셔서 여친 상심이 크겠어요.. 많은 위로 해 드리고 잠깐 들렸다 나오시는 것도 괜찮고요.
2014.11.21 13:30:13 *.168.41.106
뭐라고 말씀드리기에 좀 곤란하군요.
결혼까지 가게 된다면 모를까 나중에 깨질 경우 님의 입장보다도 여친이 나중에 상당히 곤란해질 수 있어서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친이라면 못오게 하겠습니다.
나중에 헤어지면 여친이 당시 친지분들로부터 '그때 남친하고는 어떻게 됬니?'
하면서 수많은 질문과 의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가 처가집 친척중 비슷한 케이스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결혼할 것 아닌 이상 여친의 부모형제도 아니고 조모상에는 안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2014.11.21 13:42:11 *.198.97.85
이 분 말이 정답입니다. 조
만간 여친과 결혼할 예정이 아니라면 안가는게 맞구요.
여친에게 좀더 연락 잘해주고 좀더 신경써주세요.
여기는 남자들이 많은곳이라 찾아가라는 대답뿐인데 이건 여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2014.11.21 13:43:20 *.247.149.239
저도 이댓글에 동감합니다..
2014.11.21 23:09:36 *.115.36.175
2014.11.21 13:53:19 *.101.108.78
저는...좋은일엔 축하해주는 사람들의 말이 없어도 기쁘지만..
나쁜일은 위로의 말 한마디가 많은 도움을 준다 생각합니다...
안에 들어가기 꺼려지신다면 그 앞까지 가서 잠깐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014.11.21 14:21:38 *.247.149.100
가돼,
들어가지마세요....
제가 유경험자인데
거기 들어가는순간 님 주변으로 홍해갈라지듯 갈라지면서 모든 시선 다 받습니다...
거기 간다는건, 곧 결혼하겠다는 뜻임..
앞에까지가서 여친 손에 조의금 주시고, 바빠서 간다고 말만 전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2014.11.21 14:57:51 *.168.85.94
들어가기 부담스러우면 앞까지 가서 여친만 불러서 조의금과 위로해주세요.
안가는건 좀 그렇네요. 경사도 아니고..
2014.11.21 16:10:19 *.62.178.16
2014.11.21 16:29:37 *.181.70.2
좋은일은 빠져도 상관없지만 안좋은일에는 꼭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5년? 사귄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여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처음뵜어요
2014.11.21 17:28:36 *.70.56.171
2014.11.21 17:48:30 *.39.25.98
여건이 된다면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경험상 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
2014.11.21 18:04:59 *.192.10.37
결혼할 거면 ㄱㄱ.
2014.11.21 18:13:46 *.156.234.201
개인적 기준으론 '상주'가 누구인가를 봅니다.
여친이 아닌, 여친의 부모님이죠.
이때엔 참가하지 않아도 좋다고 봅니다.
고인과 직접적 인연이 없는 이상...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친구 마음을 생각해서 병원 앞까지 가셔서 만나는것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2014.11.22 14:05:40 *.7.50.12
댓글보다는 직접 여친에 물어보심이...
장례식장에 누가 오면 되게 힘이 나던데..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