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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염 ....
고3방학때 면허를 취득해서 17~18년차 자차 운전자입니다
면허를 따고 아부지 엘란트라로 첫 운전을 시작한 드라이버 입니다
어릴적 주위에 운전자가 저밖에 없어서 놀러간다거나 하면 제가 보통 차를 가져갔습니다
회비를 얼마씩 해서 다녀오는일이 대부분이였그요
보통 1박 또는 당일 일경우라도 기름값 또는 톨비는 비슷 비슷하더라구요
보통 회비 면제 또는 기름값 지원을 받았습니다
보통 왕복 기름값과 통비 정도구요 출발할때 가득 넣어서 가고 돌아올때 또는 중간에 한번 주유 정도로
실비로 따지자면 회비를 내나 주유비와 톨비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아니면 회비 내고 청구 합니다
얼마 차이가 없어서 회비 관리하는 친구에게 편한쪽으로 하는편이기도 합니다
작년엔가 부터는 예를 들자면 회비 10만원이면 10만원 내고 차량 지원자에게는 7만원만 받고
주유비 지원이 없습니다 .. 기분 문제 이긴한데
저도 사람인지라 운전도 하고 주유비도 부담하고 차량 감가 삼각또는 부대비용 하다못해 다녀와서 세차라도 해야 하는경우도
있죠
금전 적인 문제가 아니라 이게 당연시 되는게 싫어 이핑계 저핑계로 차량 지원 하지 않습니다
제 인간성이 정말 잘못된건지 아님 성격이 까칠한건지
친한 친구끼리 조금 더 내고 덜 내고 할수 있지만 당연시 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