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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대로 동선을 짜보자면...
1. 서면에서 삼광사가 가까우니 돼지국밥 먹고 관광
2. 용궁사와 동백섬이 해운대쪽이니 동백섬 구경 후 용궁사 관광
3. 태종대, 자갈치 시장, 남포동 관광
지하철 1호선이 직선이니 이것을 기준으로 방향을 말씀드리자면...
남포동(자갈치 시장) - 부산역 - 서면 - 해운대 - 기장(용궁사) 입니다.
무난한 맛집이라면...
해운대에서 달맞이 고개 입구쪽에 있는 '할매 복국'
인도음식 좋아하시면 해운대 바닷가쪽 bmw 매장 맞은편의 '강가'
태종대 자갈마당 바닷가에서 바다보며 파도소리 들으면서 조개구이나 장어구이 먹는것도 괜찮아요.
자갈치 시장 회센터 무지 큰데 거기 들어가시면 기본은 합니다.(광안리 회센터보다 나은거 같아요.)
숙박시설은 대충 어느곳이나 무난하겠지만... 바닷가를 보며 상쾌한 기분을 느끼시려면
달맞이 고개 중간에서 빠지면 '청사포'가 있어요(조개구이와 장어구이로 유명한 바닷가인데 의외로 해물탕이 가장 맛있음)
여기에 유일한 호텔이 하나 있는데(펜션식) 무난합니다.
하루만에 저기 다가시는건가요?
용궁사 동백섬/남포동,자갈치시장,태종대 이렇게 위치가 묶이긴 하는데..
저 두곳사이의 거리도 멀고 동백섬에서 용궁사, 남포동에서 태종대도 거리가 꽤 있는지라;;
첫날 남포동쪽 갔다가 광안리로 이동 숙박 하고 다음날 해운대쪽으로 가는게 낫겠네영 차시간이 어찌 되시는지 몰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