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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일도 아니고 자기 일이라는것.

약속있어 가봐야되니 저보고 해달래요

저도 약속있었는데 엄청 미뤄졌어요.

사수가 시킨건데 실은 연구실 3년 선배거든요

그분덕분에 빨리 이직하고싶네요 에효..
엮인글 :

제제빠

2015.02.23 19:26:55
*.62.204.79

헐...공사구분이 안되는 분인가보군요...

얄야리

2015.02.23 19:45:33
*.62.173.201

제가 처신을 잘 못하는듯ㅠ

만만한가봐요ㅠ

아싸아조쿠나

2015.02.23 19:28:03
*.200.54.214

여기 욕하면 된다고해서 잠시 들렀어요.
이런 *십*. 쳐죽일 *을 봤나!

퍽치기나 당해랏

얄야리

2015.02.23 19:45:11
*.62.173.201

ㅋㅋ 속시원히 욕하고 가세요

sweetyj

2015.02.23 19:32:10
*.146.11.203

헐........뭔 그런 개념없는..........!!! 하지마요!

얄야리

2015.02.23 19:44:41
*.62.173.201

안할수가 없어요..ㅋㅋ 최초에 팀장님이 시키신 일이라

붉은표범

2015.02.23 19:35:29
*.115.235.152

그심정 제 와이프도 매일 저에게 하는소리...ㅋ

 

힘내세요 ㅠ 화이팅입니다..

얄야리

2015.02.23 19:44:06
*.62.173.201

힘드시겠어요..화이팅

오스카_

2015.02.23 19:36:44
*.70.55.20

이건 기본적인 예의의 문제인 것 같은데 ㅎㅎ

얄야리

2015.02.23 19:43:45
*.62.173.201

한마디 해주세요 저대신ㅋㅋ

밤노래

2015.02.23 19:38:02
*.62.179.47

고생 많으시네요 ㅜ

얄야리

2015.02.23 19:43:26
*.62.173.201

그래도 끝나가네요ㅜ

하늘을나르는미역

2015.02.23 19:40:54
*.38.157.116

저런 부탁을 할 정도라....

무지 막역한 사이에도 함부로 하기 힘든 부탁아닌가요..

이직할 땐 하시더라도

나중에 똑같은 상황에 똑같이 일 떠넘기고 나가셔요.

어차피 선배로 두고볼 사람도 아닌데..

얄야리

2015.02.23 19:43:03
*.62.173.201

제가 처신을 잘못하나봐요..

대학원선배고 반도체 설계 업계가 좁아서
무시할수가없는ㅠ

얄야리

2015.02.23 19:41:18
*.62.173.201

약속 늦게라도 꼭 가야되는데

다른 상사는 술먹자고 가자고...
남의 속도모르고.

약속있다니깐 사회생활이 만만하냐고 농담처럼 말하긴 하는데 진담이 섞였을지도

가봤자 1차든 2차든 한번은 제가 내야되는데 자기가 다 사주던가

정말 정나미 떨어지는 회사에요. 보너스도 안나오는데..

네썸홀릭

2015.02.23 19:49:59
*.62.202.32

데크를 회사에 가져간다

책상 옆에 세워둔다

그놈이 일시키러 다가온다

그놈 방향으로 데크를 툭 건든다

넘어지는 엣지에 콕 찍혀서 아파한다

아잌후 죄송합니다 한마디한다

hotchocolate

2015.02.23 19:52:13
*.217.123.59

저도. 야근중이라..

뭐라 위로의 말씀을 ㅠㅠㅠ



저주해 드립니다.. 그분을~~ ㅋㅋ

밥주걱

2015.02.23 19:59:01
*.62.163.83

담에 또 혹은 자주? 그러면 나중에 사석 에서 계급장 때고 한판? 하시는게 답이 될수도... 저도 그래봐섭... 업계 바닥이 좁아서 섵불리 했다간 나만 손해 라고 생각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전 더 잘 되더라구요. 이유 있는 한판?은 오히려 득이 될때도 있습니다.

야매술사

2015.02.23 20:32:17
*.104.58.60

반도체 설계에 연구실 3년선배면... 꼬장꼬장한 사회생활 바보 박사일 확률이 높겠군요...ㄷㄷ

전 반도체 소자라 옮길 회사도 별로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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