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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인이 겨울에 주말만 되면 보드타러가서...헤어지고...ㅋㅋㅋㅋ
빡쳐서 보드가 뭐길래 저러나~~~ 싶어서 입문했습니다 ㅡ,.ㅡ;;
2015.02.24 16:08:40 *.207.216.182
2015.02.24 16:10:38 *.70.57.166
2015.02.24 16:12:29 *.36.126.108
저는 지산에서 알바하다가 쉬는날마다 보드랑 스키 서로 강습배우다가
보드에 눈에띄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게다가 포니테일한 꽃보더님 보고 난뒤 하악ㅋㅋㅋ
2015.02.24 16:18:01 *.62.172.25
2015.02.24 17:11:54 *.117.140.217
스키타다가 어떤 누나의 꼬드김에....요..
2015.02.24 17:20:29 *.214.114.10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스키어들과 스키장 놀러 갔다 호기심에~
2015.02.24 17:22:07 *.33.85.186
저는 예전부터 보드 같은거 너무 멋있다고 생각만하고 있다가 어쩌다 가족이랑 한번 갔다가 맛들렸어요 ㅋㅋㅋ
2015.02.24 17:29:41 *.81.136.66
친구따라 강남...아니..스키장갔다가
친구는 때려치고 저능 상주하게되었네요~=_=
2015.02.24 17:31:41 *.52.5.4
친구따라 스키장갔는데 친구가 뒤에서 밀어서 입문했습니다...........
2015.02.24 17:35:19 *.216.126.131
스키장 알바....
2015.02.24 17:41:28 *.32.170.64
회사 대리님이 데리고 가서 푹빠져서 장비까지 다 사고 매주 혼자라도 댕겼습니다.
2015.02.24 17:44:32 *.223.21.132
2015.02.24 17:49:25 *.10.211.109
대학교 스키캠프할때 학점 딸라고 보드를 똬악 ㅋㅋㅋ
2015.02.24 17:54:03 *.187.149.123
운동좀 해볼라고..집말고 밖에서 활동좀 하라는 친구말에..
2015.02.24 18:02:56 *.62.178.28
2015.02.24 18:28:04 *.8.191.101
남친이 탄다해서 따라갔죠 ㅎ
2015.02.24 18:46:37 *.149.234.121
군대가기전에 집에서 놀고있는데 형이 타보라고해서...
2015.02.24 19:23:02 *.122.242.65
저는 친구가 자기장비 공짜로 빌려준데서...
2015.02.24 21:23:15 *.36.157.227
2015.02.24 21:29:48 *.143.110.148
친구가 꼬셔서.. 1월 1일 바다갈래 스키장 갈래..ㅋ
2015.02.24 21:51:06 *.121.237.229
친구따라 스키장 놀러갔다가 ㅋㅋㅋㅋ 눈밭에서 구르고 넘어지고 하다보니 어느새 두번,세번...가고 있더군요..
2015.02.25 08:06:59 *.87.61.248
전 재미나게 보여서 ㅋㅋ
2015.02.25 09:21:54 *.83.140.166
한 14년전?? 대학교1학년 겨울방학때 지산리조트 리프트 알바하러 갔는데 직원놈이 짜증나게 해서
'이생키야 내가 고객으로 올테니 두고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
2015.02.25 11:43:59 *.32.110.168
콘도에서 술 마시는게 지겨워 보드를 렌탈했던게 시작
2015.02.25 12:22:41 *.78.97.195
친구가 소개팅녀와 그 여자의 친구가 간다하여 따라갔다가.....
보드와 연애를 시작했네요...
2015.02.25 16:28:11 *.53.223.138
13년전....갑부집 친구따라 스키장에 술타러 갓다가...........보드를 탓습니다..
2015.02.25 20:51:57 *.209.31.143
2015.02.26 02:02:46 *.62.172.22
2015.02.26 17:23:57 *.91.104.32
친한형이 곤지암에 모 동호회 회장으로 있어서 .."언제 한번 보드 배우러 와~" 하길래 까먹고 있다가
어느 일요일 저녁 대뜸 무작정 출발 했었네요 ㅎㅎㅎ
그형한테 30분 배우고 그형은 일때문에 서울 가야 한다하고.. . . .. ... ... ㅠ
2015.02.26 20:36:06 *.248.101.75
베프 . ?
2015.11.19 09:43:52 *.4.149.66
여친과의 절교.ㅠㅠ
그냥 뜬금없이 스노우보드가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