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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즌 정리하러 오전에 하이원 일찍 가서 막보딩 하고,
락커 다 비우고(혹시 몰라서 데크는 놔두고 올꺼 같기도;),
시즌권 끊어놓고 한번도 못가본 카지노를 밤에 잠깐 들려서 구경만 하고..
그리고 한숨 자고.. 아침에 동해안 일출과 바다를 보고 인천 집으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말이지요..
흠-_-
기왕 자는거 하이원 근처에서 자고 일찍 동해안 갔다오면 좋겠지만,
시즌 중에 아는 동생놈 끌고 가서 하이원 모텔에서 자봤는데
샤워하다가 화장실 불이 이유없이 꺼지기도 하고 뭔가 영 찝찝해서
저같은 쫄보는.. 혼자서는 하이원 모텔에서 못잘거 같습니다 ㅡㅡ
그래서 밤늦게라도 삼척이나 강릉 가서 잘까 하는데
이쪽에 좀 깔끔한 모텔들은 어느 쪽으로 가야 많이 있을까요?
자차붕붕이로 이동합니다.
삼척에 가신다니 태백쪽 넘어 가야되겠군요
그렇다면 추천관광지 추암촛대바위랑 정선 무릉계곡 일출은 광활한 망상해수욕장에서 보세요 ^^
엘림 커피숖에 앉아서 차도 한잔 하시고~ 맛집은 묵호항에 있는 " 진모래 횟집 " 찍고 가세요
간장게장 예술임 절대 비린맛없고 맛있어요 회도 훌륭하고 숙박은 일출볼려면 바닷가 근처 아무 모텔이나 민박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