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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랑은 어떻게 연락해야하죠?

조회 수 2118 추천 수 0 2015.03.02 17:05:16

소개팅으로 2달정도 만나다가 장거리라서....

연락을 서로 뜸하게하고 정리하자했죠.


그러다가 한달반정도 지나고 연말에 잘지내냐고 연락이와서

다시 연락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허나..

끊기다 만나니 보이지 않는 선이 생기는것 같아요.


연락도 먼저할까말까 생각도 들게되고.

예전같으면 날씨좋으면, 좋다고 연락하고

주말엔 모하는지 연락하고 그랬는데 이젠 잘 연락안하게 되요.


근데 만나면 그 남자가 밥도 사고, 선물도 주고 그래요.

입술 텄다며 립밤도 갑자기 주고....


그러고 또 각자의 삶으로 가면

먼저 연락안해요.


그냥 제가 또 할까말까 하다가 연락하죠.

근데 연락하면 또 답은 잘해요.


전화통화는 안하고

카톡만 주로합니다.


그냥 남자 성향이나 성격인가요?


엮인글 :

발라당°

2015.03.02 17:09:06
*.36.147.10

아뇨 전형적인 아쉬울때만... 보험 인듯해요...

귤좀까죠

2015.03.02 17:12:20
*.100.34.249

진심으로.. 좋아하면.. 수시로 연락합니당~ 제가 뼈져리게 경험한바로는 남자는 그래요..

버스트홀

2015.03.02 17:14:35
*.192.209.203

그린라이트 끕니다..


남자의 관심도 등급 상,중,하 중에 하 등급니다.


비슷한 사연의 댓글도 보시면 하시겠지만 

남자들은 맘에 드는 여자라면 아무리 멀리 살아도 연애할땐 매일도 찾아갑니다.


가까운데 사는 남자로 소개팅 새로 하세요.


장거리 연애는 바람필때만 사용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뽀더용가리

2015.03.02 17:14:59
*.219.67.57

어장!!!!!!!!!!! 이거나... 혹은.....

 

좋아하긴 하는데.... 멀어서 잘 못만나게 되고 또 아예 까이는게 무서운.... 겁쟁이.... 둘중하나.....

앵그리보더52

2015.03.02 18:15:53
*.194.126.22

남자분은 그냥 편한 친구로 생각하실지도?

해피가이

2015.03.02 18:21:31
*.36.133.39

원정용 시즌권인듯 ㅜㅜ.

MJ

2015.03.02 18:44:24
*.70.27.164

님응 좋아하는것같은데요^^제가 그 남자처럼 연락을 안하는 스퇄입니다~ 연락을 잘안하는게 그분 스퇄인듯~ 님이 먼져 연락하구 만나면 돼죠 머...

fujiwed

2015.11.19 09:29:28
*.4.149.66

좋아하면 먼저 들대봐야죠.

근데 남자가 상처주기싫어서 거리두는거면 ..

랜딩존에싱크홀

2015.03.02 19:00:30
*.163.218.160

제가 보기엔 님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거리가 멀다보니 남자분이 확신이 없으신거 같은데요...

노출광

2015.03.02 20:53:17
*.156.234.201

가끔 그런 생각 들어요.

쌍둥이도 똑같은 성격이 없는데 왜 우리는 '보편적'이라는 기준을 들어서 정답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그러니 오히려 자신의 가슴에 솔직하게 행동하고 표현하는 사람들은 역으로 오해를 받곤 하죠.

딴 사람들은 다 그런데 왜 너는 안하느냐?  

왜 우리 모두는 '보편적 기준'을 따라야 하고... 그렇게 말을 해야하고 또 그렇게 표현을 해야 하는것일까요?  



개인적 생각으론...

그 남자가 하는 말과 표현하는 행동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시는게 ...

여기 게시판에서 상황을 잘 모르는 남들에게 묻는것보다 더 정확할거 같아요.   

buffy55

2015.03.02 21:07:34
*.218.87.209

그 분께 직접 물어보세요.

여기에까지 글 올리실 정도면, 생각많이 해보셨을 것 같아요.

직접 물어보시고, 대화하시면서 해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분을 좋아하신다면, 먼저 적극적으로 표현하세요.

가장 큰 어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요~!!!

35년째낙엽

2015.03.02 23:56:59
*.252.197.113

먼저 연락해보시죠. 제가 그런스타일임.

옆집에보드못하는형

2015.03.03 05:53:28
*.195.69.165

제가 어릴때 변성기가 빨리와서 목소리에 컴플렉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통화를 잘 안하게 되고 말 수도 줄어들게 되고 노래하는건 꿈도 못꾸었죠...지금은 중저음에 간간히 말하는 목소리가 괜찮다는 소릴 듣지만 아직도 먼저 전화를 안걸게 되더라구요...

이건 이런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구요~ 남자는 정말 단순합니다. 애완동물이라 생각하고(특히 강아지;;) 낯을 가리는 처음을 허물면 언젠가 앞에서 꼬리치며 애교를 부릴꺼예요 ㅎ

( ``0 쳐묵쳐묵)

2015.03.03 08:09:54
*.87.61.248

누가 먼저 다가 가는가 이런것도 생각 해보시면 어떨까요

badong

2015.03.04 10:02:44
*.34.228.77

어장...또는 경품 리프트권...에 한표!!!

드럼친타이어

2015.03.04 10:57:17
*.145.197.224

관두세요. 좋아한다면 달려갔을겁니다.

fujiwed

2015.11.19 09:28:52
*.4.149.66

관두심이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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