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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 캠핑의 새벽입니다
어제 너무 일찍자서 방광을 부여잡고 새벽 기상
커피한잔 하면서 사박사박이는 비소리 듣고 있네요
하이원 제가 짝사랑하는 분이 계시는데
작년에 카톡으로 생일선물을 보내주셔서 올해는 그냥조용히 지나가려고 했는데(전 카스도 안합니다)
이즈음 생일아니냐며 사전 예고 없이 캠핑장 방문을....먹거리 잔뜩 가지고. 이렇게 또 갚아야 할 고마움을 받았습니다

비소리는 좋은데 짐걷어 말릴생각에 ....
캔맥주 하나 마셔야 겠습니다
낮술의 형님. 아침술을....
엮인글 :

워니1,2호아빠

2015.05.03 07:44:55
*.223.48.78

왠지 운치 있어 보이네요 ㅎ

탁탁탁탁

2015.05.04 08:51:47
*.30.108.1

그거도 잠시 .....애들 일어나면 씻겨야 되고 밥먹여야 되고 설거지 해야 되고

그렇죠...ㅎㅎㅎ

잘 다녀 오셨어요??남도 여행!!!

낙엽특공대

2015.05.03 07:49:38
*.19.98.83

어라 루씨 마마님의 글과 교집합되는 부분이 있네요. ㅎㅎㅎ 부럽부럽...

탁탁탁탁

2015.05.04 08:58:07
*.30.108.1

주차하고 내릴떄 우연히 딱 마주쳤는데.......철렁철렁 했어요 .......

아랫배가.....ㅠㅠ 전날 과식으로..ㅎㅎㅎ

Shiya

2015.05.03 09:20:22
*.7.47.216

뉘신지~ 댓글보니 루시님이신가?^^
사박사박이는 빗소리라~ 상상만 해도 운치있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길~!

탁탁탁탁

2015.05.04 09:01:31
*.30.108.1

캔맥주에 저절로 손이가요.....톡하고 개봉할때의 여운이....

지나가는 부러운이

2015.05.03 09:29:23
*.245.241.188

캠핑은 다좋은데 뒷처리가...
마당있는 집에서는 가능하지만...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공간이 없어서 힘들어요...

하지만 좋은 사람과의 교감과 빗소리를 들으며 커피한잔 하는 여유로움은 참으로 부럽습니다.

탁탁탁탁

2015.05.04 09:03:39
*.30.108.1

캠핑이 저히 부부에게는

어느정도 꾀 많은 해갈을 주는듯 해서 자주가게 되더라구요

전 낚시의 갈증을

와이프는 별하늘의 낭만과 모닥불의 운치를.... 

그린데몽

2015.05.03 14:17:03
*.62.203.108

우중 캠핑이 운치와 로맨스가 있죠. . .

뒷처리에 허리가 휜다는게 문제지만. . ㅋ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

고속도로 막히더라구요~~^^

탁탁탁탁

2015.05.04 08:54:00
*.30.108.1

국도 타고 이천쌀밥정식 먹고 동대문가서 어린이날 장난감도 사고 쉬엄쉬엄 왔습니다

세탁기가 터질라고 ...빨래거리 많아서 

저녁도 걍 치맥으로 때우고 겨우 출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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