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한숨2

조회 수 1462 추천 수 0 2015.07.09 16:46:15
내가 나간사이 무슨일이있었던거냐..부들부들......

노출광

2015.07.09 16:48:49
*.213.153.253

이것도 해결하기 쉬운데... 저지레 할 거리를 안주면 됩니다.

개의 손 아니, 발 그것도 아니...입인가?   ...가 닿지 않는곳에 물건을 비치해두고 밑에는 비워두면 됩니다.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면 ...양쪽의 자질구레한 수납함 없애고...

옷장  같은거 구입하면 되구요. 

낙엽녀

2015.07.09 16:51:14
*.227.108.121

무게가..도저히감당안되요ㅜㅜㅜ 임보중이였는데 전주인이 교육을안시킨건지..

*맹군*

2015.07.09 16:51:29
*.56.46.167

아몰랑~~  표정이네요 ㅎㅎㅎㅎㅎ

낙엽녀

2015.07.09 16:52:29
*.227.108.121

난몰랑 내가안그랬어 ㅇ.ㅇ 이표정이죠ㅜㅜㅜ

*맹군*

2015.07.09 16:53:10
*.56.46.167

순진한 표정을 하고는.. 엄청난 짓을..

낙엽녀

2015.07.09 17:05:27
*.227.108.121

ㅋㅋㅋㅋㅋㅋㅋ애기덕에청소도하고 일석이조네유

DarkPupil

2015.07.09 16:52:31
*.220.156.186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때가 생각 나네요 

이건 애교애요 ㅋㅋㅋ 

낙엽녀

2015.07.09 17:06:04
*.227.108.121

애교가..과해여..과해도....너무과해 힉힉힉힉시싯ㄱ싯ㄱ시힉 제가더미쳐가는중

귤좀까죠

2015.07.09 16:55:07
*.100.34.249

아이쿠야......... 궁뎅이를 팡팡때려줘도 그때뿐일텐데... 근데 저아이는 종자체가 워낙 활동성이 큰아이인것같아요~

낙엽녀

2015.07.09 17:06:42
*.227.108.121

이미 다어질러놓은상태에 제가들어간거라 혼내기도미안하더라구요ㅜㅜ 옆에있었음 저러진않았을텐데ㅜ.ㅜ

EpicLog7

2015.07.09 16:57:53
*.78.97.195

궁딩이 맞자.jpg


일단 맞고 시작하자꾸나....


첨부

낙엽녀

2015.07.09 17:07:20
*.227.108.121

흥성엉엉엉흐어엉ᆞ어ㅜㅜㅜㅜㅜㅜㅜ
핵노답이예여ㅜㅜ

라면먹고갈래?

2015.07.09 16:59:36
*.247.149.100

헛,,,장판이 내방꺼랑 비슷하다요,,,

낙엽녀

2015.07.09 17:08:13
*.227.108.121

장판이 비슷한기념으로 저희집에서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2015.07.09 17:22:09
*.247.149.100

와우~~ 끓여주신다는분 첨이에요 ,,,주르륵..ㅠㅠ

자연사랑74

2015.07.09 17:06:37
*.14.218.189

헉....밑에보다 더 심하네.....

낙엽녀

2015.07.09 17:08:38
*.227.108.121

ㅋㅋㅋㅋㄱㅋ많이이뻐해주지못해서ㅜ.ㅜ 아가심심했나봐융

張君™

2015.07.09 17:06:48
*.243.13.160

저 상황이 개를 탓할 상황이 아니라고 텔레비전에서 동물 심리전문가가 나와서 말하던데요?

 

강아지들이 저렇게 난리 쳐 놓은 건 강아지들도 심리적으로 주인을 못보고 있으면 외롭고 심리적 불안 상황에서

 

저런 행동들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절대로 강아지를 혼낼 일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요즘 애견동물 이쁘다고 많이 키우는데 본인이 외로워서 동물들의 외로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 안하는데

 

이런 부분도 생각해서 동물 키우는 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낙엽녀

2015.07.09 17:13:29
*.227.108.121

당연히 동물키우는것에대해선, 잠시가아닌 평생을책임져야 할 부분은 맞습니다만.
저는 그저임시보호자일뿐, 다른 주인분이
당장이라도 갖다버릴 찰나에 새로운주인을 만나기전까지 제가 임시보호자가되었습니다.
제가외로워서 한순간의 생각으로 키운것은아니며, 지금 키우고있는 저의 가족 2마리또한
유기견보호소에서 신중히 절차밟고 입양하고
키우고있습니다 ~
저또한 함부러 자기욕심에 키웠다가 감당안되면
소중한 반려견을 버리려하는 개념무쌍한
사람들을 극혐합니다ㅜ.ㅜ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아이는 제가 임시보호하고있는중입니다ㅎㅎ
좋은 새주인이오기전에 예전행동버릇들을 고치려 현재는 행동교정중에 있습니다:)

낙엽타는불곰

2015.07.09 17:43:20
*.223.17.64

많이 그러면 운동을 많이 시켜주셔야 할거 같아요
저희 개도 화장실에서 휴지 물고 안방까지 가고 그랬었는데 매일 산책하니 자연스럽게 사라지더군요

쿵푸곰

2015.07.09 18:21:28
*.99.29.233

분리불안이 있는거네요....훈련을 좀 받아야 할거 같네요

예고없는감정

2015.07.09 20:50:22
*.204.12.122

표정봐요ㅎㅎㅎㅎ
"불만있수? 흥. 나갔다가 지금 들어온 양반이.."
이러는거같아요ㅎㅎ

밥주걱

2015.07.09 23:03:52
*.62.202.93

허허.. 녀석 참...

소고기범벅

2015.07.10 06:37:40
*.235.137.27

귀여운 프렌치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2] Rider 2017-03-14 43 265423
122479 야근반 출석체크하세요 [5] 레브가스 2015-07-14   964
122478 !!!!이럴수가!!!!!! [5] 주성치친구... 2015-07-14   1091
122477 울산의 서비스 file [8] DarkPupil 2015-07-14   1586
122476 부러진 관절을 위하여.... file [10] 곰마을늑대 2015-07-14   1493
122475 아시겠지만 file [3] DarkPupil 2015-07-14   1041
122474 친구에게 받은 소포 file [8] 敏.  2015-07-14 1 1622
122473 2차 file [5] 양팔벌리고... 2015-07-14   1179
122472 퇴근이 뭐예요? [2] hush 2015-07-14   893
122471 퇴근들 하셔야죠 [6] 한국사람 2015-07-14   870
122470 사랑이 뭐예요? #8 [10] 소리조각 2015-07-14 5 1180
122469 비시즌에는..... file [19] 판때기타는... 2015-07-14   1469
122468 컵자랑 file [16] 이펭귄 2015-07-14   2011
122467 일하기도 싫고... file [16] 양팔벌리고... 2015-07-14   1218
122466 동원자입니다.. [7] 고니농 2015-07-14   889
122465 세월호 끝낼 때가 되었다구요? [50] DandyKim 2015-07-14 12 1917
122464 힙합과 쇼미더 머니 시즌4 [27] GATSBY 2015-07-14 1 2650
122463 사랑이 뭐예요? #7 [20] 소리조각 2015-07-14 6 1200
122462 file [4] DarkPupil 2015-07-14   1063
122461 매번 맛있는 술 [8] 또로로로 2015-07-14   946
122460 휴가 계획들 있으시죠?? [42] 탁탁탁탁 2015-07-14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