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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먹을만 한데 고기에서 약 냄새가 난다는둥
딱딱한 당근은 먹는데 물컹한 당근은 안먹는다면서
걸러내고 밥먹을때 마다 징징대는데
나이도 서른넘어서 참 말많네요
엮인글 :

EpicLog7

2015.07.21 12:17:52
*.78.97.195

무인도에서 한달은 있어봐야.....

레브가스

2015.07.21 12:23:24
*.62.67.161

내가한 밥을 한번 먹어봐야...

음란구리

2015.07.21 12:47:19
*.218.122.174

뜨끔. ㅡ,.ㅡ;;;

인생은반전의연속

2015.07.21 12:52:07
*.197.124.122

(반전) 식당에서의 대화

"주방장님 방부제 더 칠까요?"

"그래 당근도 어제꺼 부터 쓰라구 물렁한거 말이야..'

ㅎㄷㄷ

개잡부

2015.07.21 12:53:18
*.66.251.146

지돈내고 먹는것도 아닐텐데...걍 먹지 왜그럴까요;;


제 주변에도 몇있으여 회사 옴겨도 옴길때마다 있고 ㅋㅋㅋ

참깨야홍

2015.07.21 13:04:27
*.36.141.252

제 주변에도 있지만 그려러니 합니다 ㅎ
내 주머니에서 나가진 않지만 내 돈 주고 먹는건 맞기에 좋고 맛있는 밥 먹고 싶은건 당연한거죠 ㅎㅎ
(회사에서 중식 제공 한다고 공짜가 아니죠...)
저 역시 속으로 투정 한다는건 함정요...;;

덧.. 책정된 식비가 같은데도 회사마다 퀄리티 차이가 엄청나더군요..ㅋㅋ 식당이 안좋은건지 아님 중간에 누가 떼먹는건지....;;

mr.kim_

2015.07.21 13:17:04
*.195.241.78

그런 징징거림이 주변사람에게 짜증을 일으키고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지 않을까요..


이런 글 볼때마다

내가 누군가에게 스트레스준적은 없는가 덜컥 겁이나요.


전 누군가 제게 얘기해준다면 너무 고마울것같아요.

일곱천사

2015.07.21 13:37:44
*.94.44.1

공짜밥이면 자기돈 주고 다른거 먹으면 되는거고...

하지만 자기돈 내고 먹는거면 징징 거릴 수 있죠!! 소비자로서 당연한거고요!!

 

꽃보다스노보드

2015.07.21 14:34:17
*.62.203.37

그냥 주는 밥이에요

요구르트

2015.07.21 14:47:47
*.57.170.55

꽁짜는 뭐 타박할 필요있나요...안먹음 그만인것을~

근데 성향은 잘안바뀌는것 같아요~

 

저두 안먹는것은 손두 안데요,,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OTOHA

2015.07.21 15:29:36
*.19.98.136

그분께 20여년전 논산에서 먹어봤전 도장찍힌 돼지고기와 털달린 닭고기 입에 넣어드리고 싶어지네요.

v흑기사v

2015.07.21 19:51:09
*.248.49.163

그말에 적극 공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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