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즌이.대략 80여일 남았는데....
자유의 갈망 이라쓰고 역마살이 도저히 가시지 않아
장비 한대 들였습니다. ㅋ
이름하여.... 전동보드
겟잇기어 나오기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7월 초부터 눈팅 열심히 하고 한달간 공부끝에
8월초 부품 수급 시작 ..
그리고 8월 22일에서야 완성 했네요.
셋팅하고 타보고 또셋팅 하고 타보고 또셋팅하고..
험난 합니다만..... 눈밭에서 만큼의 스릴은 아니지만..
자빠지면 중상이라는 압박의 스릴이 더 크네요.ㅋㅋ
기성품 전동보드는 해머 3대장 가격이라 못사고.
자작을 하니 70만원돈은 들었습니다.
스켑용 보호장비도 사야하고...
자잘한 악세사리 몃가지 더 사야되네요..
시즌 오픈 하기전까진 요녀석으로 달립니다.. ㅋ
안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