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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보드 배워서 보드에 빠져사는 초보 노땅 보더입니다.ㅎ
한 5년전만 하더라도 보드인들이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어느 스키장을 가더라도 보더들 많드라구요.
보드를 좋아하고 타는 한 사람으로서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들 보드 실력 못지않게 보드복 패션에도 관심이 많아서 화려하고 이쁜 보드복들이 참 많아 보여서
보기가 참 좋습니다.
그런데 보드복에도 여러 스타일이 있는데 힙핏(배기핏)이라고 하나요? 바지를 내려서 입는 스타일이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불안해 보이기도하고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뭐 개성이라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개성이라하면 자기만의 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색상이야 다르겠지만 바지 내려입는 같은 스타일로 한다면 자기만의 개성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상복을 그렇게 입는 사람은 별로 없는거 같던데 유독 보드복이 힙핏(배기핏)스타일로 입는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유행이라 대세를 따른다면 말릴수는 없겠지만 보드복 패션에도 다양함이 존재하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며 딴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비판은 괜찮지만 악플은 사양할께요~ ^^;
배기도 핏이고... 힙도 핏이고... 근데 안좋아 보인다는 뭐죠 답이 있는게 아닌데.....
남이 입는옷에...... 불법도 아니고 예의범절에 어긋난 행동을 한것도 아니니... 편하게 생각하는거죠 .
다들 그렇게입어서 개성 없어보인다도... 평소에 다들 청바지 입는거보고 개성없다고 하진않죠 ^^
그것또한 다양함 중의 하나이니 그냥 웃어 넘기세요 ^^ . 취향이야 변하게 되어있으니까....ㅋ
그나저나 저는 불편해서 바지 못내리겟더라구요;;;
글쎄요? 적당히 골반정도에 걸친건 몰라도 무릎까지 내려 걸쳐 입은것 보면
개인적으로 보기 좋아 보이진 않더라구요. 저러다 속옷보이진 않을까 싶기도 하고...
취향에따라 다양하게 코디하는건 좋지만 천편일률적으로 따라하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
싶어서 하는 얘깁니다 ㅎㅎ 참고로 정답을 도출해내고하 하는건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 했을 뿐입니다^^
내려입는것도 다양함중의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