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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학연수로 인해 시즌첫보딩을
운좋게도 휘슬러에서 시작했네요 ^^ ㅎㅎ
캐나다로 어학연수 가는거라 일단 장비는 데크빼고 다 챙겨온터라 ^^ ㅎㅎ
이곳에와서 막데크 하나 ㅋㅋ 5만원 주고 장만 해서 ^^ ㅎㅎ 탔습니다 ㅎㅎ ㅋㅋ
휘슬러 오프닝데이라 우리나라 처럼 슬로프 한개정도 오픈 할줄 아랐는데!!
가보니 ㅋㅋ 무주 실크로드 상단 길이의 슬로프 10개정도 오픈했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거의 10분의 1정도 박에 안되는 슬로프였습니다 ㅋ 슬로프 크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 ㅎㅎ
팬스 같은건 찾아볼래야 찾아볼수도 없고 그냥 낭떠러지 ㅋㅋ 나무숲 인데 ㅋㅋ ^^
이나라 애들은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ㅎㅎ
제가 잘타는 편은 아닌데!! 완전 기죽었습니다 ^^ ㅎㅎ
한국 돌아가기전에 벤쿠버 근방 스키장 전부 투어함 하고 가야겠어요 ^^ ㅎㅎ
눈이 인공눈이 아니고 전부 자연설이였습니다 ^^ ㅎㅎ 대박 ^^
시모어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