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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광보더 렌탈덱 5년차(1년에 1번씩 총 5번 탔습니다..) 27살 피끓는 청년입니다. 몸으로 부딪히는 스타일이라 강습 안받고 친구와 넘어지며 보드를 무지막지하게 탔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 보니 슬라이딩 턴 비스무리하게 하는 것 같네요..
제가 계속 렌탈만 하다가 작년 말에 매형에게 데크와 바인딩을 받았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애 첫 셀프 왁싱을 하고 탔더니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확실히 렌탈덱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렌탈덱으로 상급에서 타면 턴 하다가 막 넘어지고 그랬는데 같은 상급에서 그 뭐랄까 아주 자연스럽게 턴으로 넘어가야한다나? 너무 좋았습니다!!
매형의 데크와 바인딩의 정보를 알아보려고 했으나.. 오래되서 그런지 정보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제가 운동하면 장비에 잘 꽂히는 스타일이라 내년에는 하나 새걸로 사서 타보려고 합니다!!
우선 데크는 살로몬xlt로 정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다고 하시는 데크라고 하셔서 알바해서 사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바인딩이 문젠데 제가 지금 신고 있는 부츠가 14/15 말라뮤트(275mm) 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바인딩은 나쁘진 않으나 오래되서 그런지 풀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한번에 안풀리고 팍팍 쳐도 안풀릴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게시판, 리뷰 등등 많이 찾아봤는데 살로몬 퀀텀, 홀로그램 / 유니온 프로 등 말라뮤트와 같이 신으신 많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바인딩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헝걸님들!!
사진은 매형에게 받은 데크와 바인딩입니다.
살로몬 xlt가 라이딩 하기에 좋은 데크입니다.
바인딩은 샵에가셔서 부츠들고 그냥 마음에 드시는거 고르는게 좋을거 같아요
전 처음에 장비구입할때 플럭스rk30 이뻐서 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