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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지산 시즌방에 몇시즌 있었는데 재설능력 때문인지 눈 좋고 슬로프도 나름 마음에들고
추억이 참 많은곳인데
줄서기에 너무 너무 질려서
안 가본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요즘도 시즌 중에 사람 어마어마 한가요??
저다닐때 주말에 가면 실버 줄이 놀이동산 인기있는 놀이기구 수준이였는데..ㅎㅎ
요즘 용평만 다니다가 올라오는 길이 힘들어서 질문해 봅니다.
2016.03.02 21:04:39 *.34.223.151
2016.03.02 22:08:11 *.37.163.249
아.... 세월이 흘러 경쟁이 치열해졌다 해도 지리적 장점은 어쩔 수 없나보네요.
2016.03.02 21:05:49 *.181.94.13
2016.03.02 22:09:17 *.37.163.249
다음 시즌에 일요일에 한번쯤 가봐야겠습니다.
2016.03.02 21:43:46 *.37.40.85
흠 갠적으로 대명 은 백만대군 지산은 천만대군같아요....
2016.03.02 22:10:38 *.37.163.249
저는 대명이 각종 할인 난발로 저글링이란 소문이 무성해서 한번도 못 가봤는데 지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가보네요.ㅎㅎ
2016.03.02 23:08:33 *.223.26.249
2016.03.03 00:43:49 *.37.163.249
와우.... 그냥 다리가 뿌러지고 허리가 뿌러져도 용평 다녀야겠네요....ㅜㅜ
리프트에서 줄서는 시간에 용평가서 편히 타자는 생각에 용평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누가봐도 사람 없을 시간 아니면 계속 용평을 다녀야겠네요...
2016.03.02 23:18:10 *.186.3.107
말당나귀님 말씀처럼 시즌 초반엔 진짜 헬입니다.
평일 야간엔 탈만하고요.. 주말엔 답없습니다. ㅎㅎ
2016.03.03 00:45:22 *.37.163.249
아직도 그렇게 사람이 많으면 베짱운영은 여전하겠네요....
저다닐때만 해도 특히 음식이 하나같이 맛없고 비위생적이고 양적고 비싸기로 악명 높아서 심지어
근처 중국집에 배달을 시켜 먹었었죠.ㅎㅎ
2016.03.03 03:40:36 *.226.200.218
헐 요샌 쩍볶이 맛나던데 오뎅국물도 한그릇씩 줫었는데 스키장이 뭐 싸진않죠 스키장과 IC사이에 라면집 괜찮아요 지산가면 꼭 거서 한그릇씩하구가는데 라면,찐빵 만두 3000원씩에 김치 닥꽝같이줘서 전 자주가요 지산갈때면 ㅋㅋ
2016.03.03 11:55:15 *.46.45.199
작년엔 강원도 생각하고 평일 지산갔다....이건...뭐 주말 강원도랑 비슷
수도권이라...인파는 어쩔수없나봐요..올해도 비슷했을꺼라 예상해바요
2016.03.03 13:20:05 *.36.136.160
2016.03.03 18:44:08 *.37.163.249
와~ 엄청 오래 다니셨네요.ㅎㅎ
저도 99-00시즌부터 지산을 다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자주 마주쳤을것 같습니다.ㅎㅎ
회원권에 빈부격차를 느껴 무리해서 회원권을 손에 넣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추억의 지산 다음 시즌에는 꼭 가보고싶네요.ㅎㅎ
2016.03.03 17:25:55 *.227.161.215
2016.03.03 22:54:07 *.36.136.160
지산 전일시즌권 끊고 다녔는데요
주말마다 어마어마했어요.......ㅜㅜ
오렌지/뉴오렌지 근처엔 못갔어요...
평일은 직장인이라 못가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