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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 도착하여 1~2 타임까지 양쪽 발까락(특히 새끼발가락) 부분의 근육이 땡겨지는 통증이 한동안 있습니다. 슬로프 몇번 타고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서 아무런 통증이 없구요. 아마도 근육의 긴장감 같은 통증인듯 합니다.
스텐스는 덕 스텐스이며 그라운드트릭을 좋아하다보니 스텐스가 조금은 넓은 편이긴 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증상 없으신지요? 부츠, 바인딩, 스텐스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비슷한 증상이 있으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2016.03.05 12:18:55 *.62.216.179
2016.03.05 12:22:21 *.199.181.70
돈 안드는거니 스탠스는 담시즌에 꼭 확인해 봐야겠내요~
2016.03.05 12:22:48 *.62.216.179
2016.03.05 12:28:10 *.98.73.47
부츠가 안맞는 경우라면 깔창을 빼보고 테스트 해보세요
2016.03.05 12:28:51 *.109.195.147
저도 비슷한데
참고 타기는 합니다.
2~3런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니까요
단
이것저것 해보다가 부츠를 벗고 칸트패드 있는것처럼 자세를 취하니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내년에는 칸트 들어간 바인딩을 사볼 예정입니다.
2016.03.05 13:32:49 *.170.246.66
저는 오른쪽 발 바닥만 아파용.. ㅠㅠ
2016.03.05 14:27:15 *.10.11.78
대체로 발 바깥쪽이 아픈 경우는 스탠스가 넓어서 생기는 문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6.03.05 15:57:27 *.36.136.73
2016.03.05 16:15:27 *.222.140.135
2016.03.05 19:55:30 *.33.153.2
2016.03.05 19:55:48 *.194.63.138
준비운동 하시나요?저도 항상 첫 1-2런에서 가끔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준비운동 없이 또는 첫 1-2런은 부츠끈을 꽉 조인 상태에서 혈액순환이 잘 되니 않아 나타나는 통증 일수도 잇어요.
1-2런 타고나면 부츠끈이 살짝 늘어나고 부츠안의 이너부츠도 조금 이왕되면서 여유공간이 생겨
혈액순환이 되기시작하면서 풀려서 정상이 됩니다.
라이딩하기전에 충분히 준비 운동하시면 미리 부츠가 살짝 늘어나고 근육이나 힘줄들이 이완되면서 방지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