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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동기부여

조회 수 1678 추천 수 0 2016.07.28 17:36:17


또 질문합니다...ㅋ


운동할 때 동기부여를 어떤 것으로 하시는지.............?


저는, 트레이닝 관련 용품을 삽니다.


용품이라 해봤자...


제가 여자인지라 헤어밴드, 스포츠브라, 스포츠레깅스, 탑, 드라이핏 슬리브리스 셔츠, 런닝화 등등...


이런거 사는 겁니다...;;


이런거 막 지르고 나면, 입고 싶고, 뭔가 착용하고 싶으면 당연히 운동을 하러 나가야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저의 운동 동기부여..........라고 하면 이상한가요;;ㅋ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제가 이런 말 하면 다들 이상하게 쳐다봐서........

엮인글 :

캠테크

2016.07.28 17:39:25
*.223.38.140

전 운동 안하고 술마신 다음날 샤워하면서 거울에 비친 돼지를 봐요...
그러면 바로 운동하고싶은 생각이 납니다...

아추추추워

2016.07.28 17:42:59
*.38.8.122

리프트 더 많이 타야지 생각하면 운동하게됨 ㅎ

파리루베

2016.07.28 17:43:47
*.253.82.235

어 그 느낌은 대충 알겠는데 그게 전부는 아니고 일단 그 운동이 좋고 무언가 달성 하려는 의지가 동기의 50%라고 하면 그렇게 지른 물건을 쓰려면 그 운동을 해야하는 그런게 50% 차지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고로 재미없어질 때 쯤 지르면 또 재밌어지는 그런 효과가 있더라구요

겨울수프

2016.07.28 17:45:06
*.74.187.13

제 동기부여도 거울에 비친 저질 몸뚱아리를 볼때
살아야겟다라고 생각하고 헬스장으로 몸을 움직입니다.
다만 침대에 누워버리면 못일어나는게 문제죠 ㅠㅠ

부자가될꺼야

2016.07.28 18:20:13
*.214.201.228

슬리핏이었지만

 

그옷의 가장 큰 사이즈를 구매했는데도 못입었을때요....

 

엄청 뺐는데 다시 쪘어요

 

제가 살을 크게 두번을 뺐었는데요

 

요요는 반드시 옵니다;;;;

에트라마디라이제르

2016.07.28 18:49:35
*.223.17.129

동기부여의 짱은 아무래도 병원이죠 ...
병원에서 한소리 들으면 합니다 . ㅋ

6500rpm

2016.07.28 20:50:09
*.235.123.198

돈이 아까워서라도 운동하겠죠...

검은눈사람

2016.07.28 23:15:54
*.36.159.138

탑이라든지 레깅스도 어느정도 몸이 되야지 입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무래도 몸매가 도드라지는 옷이라 자신감없음 망설여지죠. 제가 다니는 헬스장만해도 그런종의 옷입은들보면 다들 몸매가 좋으시던데.. 남자분들도 그렇고

새우당헷

2016.07.29 01:52:07
*.11.108.185

일단 진짜 몸을 예쁘게 만들려면 아무리 시간을 적게들인다 쳐도 삼개월은 걸리겠죠?
삼개월간 뭘 할것인가 주변사람들한테 알리세요 아 난 주말에만 맘껏먹고 저녁엔 웨이트 할거고 뭐 이런것들 그리고 하루하루 실행에 옮기세요 하루 할당량을 채우고 못채우셔도 돼요 운동 한게 중요하죠 그리고 한달 두달 세달이 될때 달라진 모습을 보면 더욱더 운동에 재미를 붙이고 하루하루가 재밌어질겁니다!!

mantaray

2016.07.29 06:17:31
*.62.178.26

ㅎㅎ 저랑 비슷하시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군요
저도 운동하면서 운동복으로
동기부여 하구요
헬스하면 나이키가서 지르구요
등산할땐 노스가서 지릅니다
그래서 옷 입어보고 싶어서 혼자도
잘가요 ^^

자연사랑74

2016.07.29 08:32:45
*.62.3.154

정상입니다!! 다른거지 틀린건 아니죠...

조폭양이

2016.07.29 09:13:31
*.224.86.210

동기부여...

팅팅 불어터진 얼굴사진 보시면 동기부여 확실합니다.

제가 요즘 그래서 7kg 뺐습니다..

layer13

2016.07.29 10:37:54
*.133.55.119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전 일단 목표 체중을 정해놓고

그 체중에 도달 시 상금으로 100만원을 쓰기로 했습니다.

와이프도 같이 진행 중인데 장비 바꿀 생각에 열심히 하게 되네요.

덜 잊혀진

2016.07.29 13:10:17
*.138.120.20

영화에 나오는 조각같은 인간을 보고...

샤워를 하면서 거울속의 인간을 봐요...

클릭해

2016.07.29 13:24:20
*.228.189.170

길거리에서 몸매좋고 얼굴은 나보다 아닌 사람을 한번 쭉훑어보세요 

그리고 생각하세요 내가 저 몸매면 남자들이 줄을 서겠네 

그리곤 바로 운동화끈묶고 달리세요~~

오즐

2016.07.29 15:28:48
*.33.240.181

좋습니다. 입고 싶은 옷 사놓고 바라보면서 운동하는 것도 동기부여죠.


저는 만들고 싶은 몸 핸드폰 바탕화면 해놓고 보면서 하지만..


역시 몸 만들기 어려워요 :<

잇힝잇힝잇힝

2016.07.31 06:11:23
*.228.185.108

ㅋ 저도 그래서 스트라이다를 질렀죠 ^^;

kim, yangkee

2016.07.31 13:11:06
*.50.135.194

저는 배드민턴을 좋아하는데, 기능성 운동복과 배드민턴화를 자주 사는 편입니다. ^^

어탐

2016.08.01 14:52:59
*.62.162.59

거울보면 주르륵 나면서 바로 운동하러 뛰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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