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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가게에 요란하게 음악틀고 그러는건 안하지만
개업했다는 소식은 지나가는 고객들에게 알려야하긴 해야합니다.
개업을 알리는 수단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
가게의 종목은 아이스크림(젤라또)입니다.
예전에 놀러갔다가 허걱 하고 놀랐던 칼국수 집에서 힌트를 얻은건데
칼국수집 유리벽에 할머니가 앉아서 밀대로 밀가루 밀고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잖아요... 어차피 기계로 뽑은 면을 쓰면서 ㅋㅋ
이게 광고도 되고 식욕자극도 꽤 되요
글쓴분은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 가게 안 유리창에서 간단한 만드는 작업을 하시는거에요
칼국수도 전체과정을 다 보여주는게 아니라 상징적인 밀대로 밀가루 미는것만 보여주듯이
글쓴분도 상징적이고 먹고싶게 하면서도 주방밖에서도 할수 있는 작업을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보여주는거죠
뭐 일년내내 끝까지 하는게 아니고
글쓴분이 생각하는 홍보기간이 있잖아요
그때까지만 고생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홍보비도 안들어요.....
찌라시요~~~
알바 하러 갑니다...
제 가게처럼 돌릴게요~~~~
이태리에서 정규과정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몸에 좋은 천연성분을 사용한 친환경 아이스크림입니다~~
이멘트 날리면서......
써주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