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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릴때는 분명 목소리가 좋은 여직원님이 상담을 했는데
이자가 2회 연체되니까 담당자 라며서 목소리가 좀 굵은 남자 직원이 전화과 왔는데
이건 왜 그런 건가요 ? 별로 친절하거나 상냥하지도 않고요
2016.08.29 15:38:45 *.122.242.65
부서가 다른가보죠.
신규대출상담파트, 추심파트 다른 부서일겁니다.
물론 고의적으로 저렇게 배치한경우겠지만요
2016.08.30 09:34:40 *.6.239.240
그거 당연한겁니다.
채권추심하려는데, 곱고 상냥하게보다는, 굵고 위압적이고 불친절한게 좀 더 먹힌다는 얘기겠죠.
일반 카드회사의 현금서비스같은것도 똑같은 구조입니다. 나중에는 욕나오죠.
저는 한 때 철모를때, 남에게 카드 빌려주고는 그 카드값때문에 엄청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제 생각은 내가 쓴게 아니니 그사람이 갚을때 까지 놔두자 였는데, 아주 순진무구한 생각이었죠.
돈 빌려 준 사람 생각은 다릅니다. 그리고 또 그게 맞는거고요..
하여간 남의돈 쓰면 제 때 갚아 주는게 미덕입니다.
2016.08.31 19:45:56 *.211.135.206
부서가 다른가보죠.
신규대출상담파트, 추심파트 다른 부서일겁니다.
물론 고의적으로 저렇게 배치한경우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