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택시안에서 지갑주웠다가 절도죄로 신고당했었는데요...택시기사분이 마지막에 합의하자면서 안하면 민사로 소송건다는둥 합의금 백마넌을 달라고 그랬었는데 그냥 형사분한테 증거자료(돈 가져갈 의도없었다는 그런 내용의글)드리고 검찰결과를 기다렸는데 연락이 통 없길래 전화해서 문의하니 기소유예로 됐다면서 그러더라구요..나름 조언 주심분들 고맙습니다..다행히 기소유예로 끝났네요....
이젠 정말 이런일 생기면 못본척해야겠단 다짐을 하게되네요..ㅠㅠ요즘 세상 넘 뮤섭네요..물론 저도 잘못이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