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30대 후반의 나이네요.
골프 접대가 늘어나며 반강제적으로 골프를 배워야하는 시점이 왔네요..
보드접대는 왜 없는지..ㅜㅜ
그래서 집근처 실내 골프연습장이란곳을 알아봤더니 1개월에 22만원, 3개월에 49만원이고
매일 2시간씩 주5회 연습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스크린 골프장이 레슨비가 저렴할것 같아 동네 스크린 골프장 몇군데 전화해보니 한달에 강습비 20에
스크린 사용료 20..ㄷㄷㄷ 더 비싸네요..
여기서 질문 드립니다.
(1) 골프에 대해 문외한 이라 했을때 그래도 스크린보다는 실내골프 연습장이 나은가요? 아니면 바깥에 그물쳐 놓은 야외 연습장??
(2) 광교에 저렴한 골프 레슨 시설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ㅜㅜ
1. 강습만하는 스크린골프장 있던걸로 기억....체인점으로 기억되요 오래되서...
사람마다 차이 있겠지만 전 인도어가 더 좋았고... 강사를 잘만나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야간에 강습받았는데 한달동안 못고치던거 주간에 놀러갔다 주간 강사가 보더니 티칭해줬는데 OTL
저도 그정도 가격주고 배웠던것 같아요
저렴이는 인도어도아니고 스크린도아니 그 천막 쳐놓고 하는데 가면 싸드라구요 ㅋㅋㅋㅋ
찾아보시면 있을꺼에요 ㅎㅎ 어차피 초반에 똑딱이만 할텐데;;; 이거 중요하니 연습 많이하세요+_+
전 이거 안되서 공이 지멋대로 날라갔었던
골프존 아카데미에 다니고 있는데요.
일단 커리큘럼이 있다는게 맘에 드네요. GDR로 보는게 인도어나 스크린골프보다 더 정확하구요.
인도어나 필드에서는 공날라가는거 볼려고 치고난 후 바로 헤드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GDR은 피니쉬까지 완전히 끝난 후에 궤적이나 탄착지점을 확인할 수 있어요.
클럽별로 매일매일의 비거리와 좌우편차, 상하편차 등... 데이터로 할수 있는 모든 정보를 제공해주는게 GDR의 장점 같아요.
공을 때릴때마다, GDR이 정면/후면에서 계속 촬영하구요. 사용자가 선택해서 저장할 수 있어요.
일반 비전골프 스크린에서 저장되는 나스모보다 프레임수가 높아서 코킹이 언제 풀리는지도 확인가능하더라구요. 일반 스크린골프가 GDR의 마이너 버전이라고 그러더라구요.
GDR에서 나스모를 직접 저장할 수 있어서, 매일매일 자세가 교정되는걸 확인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예요.
다른 곳에서는 이런 모니터링이 안되거든요. 보드탈때 누가 뒤에서 쫓아다니면서 촬영해주는 거죠.
저는 강남점 다니는데 3개월 24회 레슨패키지해서 89만원 주고 배우고 있네요.
레슨 1회 30분 동안 1: 1레슨이구요.
온라인에 가격 노출이 안되는데.. 직접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골프존아카데미 직영점은 거의 다 똑같더라구요.
저도 여러군데 돌아다녀 봤는데.. 좋은 선생만나는게 쉽지 않고, 가격 얼척 없는데도 많구요.
1. 우선은 스크린이나 실내골프장은 비슷하구요..기본기를 배우시고는 인도어(그물쳐져있는연습장...)가서 간간히 치시면서 가장중요한건 필드를 많이 나가봐야 실력이 늘더라구요^^;
2. 저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