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로 내물건은 떠내려가고, 남의 물건은 떠내려오네요. ㅎ
떠내려간 한번 도 써 보지도 못한 아들꺼 스텝인 바인딩 생각하느면 울분이..
ㅠㅠ
그래도 어디선지 몰라도 벌통이 떠 내려왔는데, 말벌들이 꿀벌을 하도
잡아먹어서 한 60마리정도 때려잡고 굴러다니는 벌통 주워다가
안에 벌집을 바로 넣어서 양자바른곳에 놓아두고 왔는데..
얘들도 생명인지라.. 어케 살게 해 주면 좋겠는데.. 대충이라도 조언해 주실 분 있으신가요?
양봉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삼일에 한번정도 바닥에 죽은사체와 화분흘린것 치워주시구요..
위 벌은 통으로 봐서 양봉 같은데 양봉은 한달에 한번정도 체봉하시면 됩니다. 아님 벌들이 많이 먹어치우고요. 겨울 되심 보온재 같은걸로 들락거리는입구만 빼고 덮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