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아 아침에 성우 다녀왔는데..


C5 괜찮네요.


버튼 바인딩 첨 사용하는데.. 디테일한 조정에 따라 라이딩시 느낌이 달라짐. 


결국 조절하다 오늘 마감.


저는 남자임에도 200만원이 넘는 가방을 여친님께서 선물해 주셔서


명품이란걸 처음 가져봤습니다.


제 주변에도 허영심으로 정말 그 마크가 찍힌 가방을 들고 싶어서 사는 사람도 간혹 있으나..


진짜 명품을 아는 사람은...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내구성 등등.. 명품은 그 값어치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여자들이 명품백 비싸게 사는 이유를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물론 제 가방 들고다녀도 아무도 가격이 그정도인지 몰라주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명품은 진짜 명품 값어치를 하는것 같아요.


근데.. 참고로 구찌 백 100만원 중반대면 진짜 싼편임.


아마 가죽은 아닐것 같네요...


아 왠지 쓰고나니 망글.



엮인글 :

TIME.

2010.12.01 16:14:45
*.166.110.119

명품가방보다...

"여친님께서 선물해 주셔서" <- 이게 더 염장...ㅜㅜ


글구 뭐...논란의 중심이 되서 좀 죄송한데,

빚내고 친구들한테 상시 빈대붙어서 돈 모아서 사는 것만 아니라면, 자기돈으로 뭘 사든 문제없다...주의입니다.^^


소비도 촉진시키고 좋죠.

다만 몇몇 물품(가방이든 자전거든, 자동차든...)들이 이 늠들이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더 비싸게 판다는 사실을 알았을땐 약간 울컥...ㅡ,.ㅡ

리틀개진상

2010.12.01 16:16:12
*.140.185.2

난 비싼거보다 그사람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걸 주는게 더 좋던데

 

부럽네요

WuCN

2010.12.01 17:42:41
*.165.181.167

구찌랑 루이비똥이 명품가방중엔 싼거 아닌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9852
6271 누칼에서 의외의 부분에서의 논쟁 [14] 슭훗 2010-12-01   778
6270 명품..(3) file [12] Indyman 2010-12-01   1269
6269 지금 연평도엔... file [9] 감기약. 2010-12-01   987
6268 주말에 첫 출격하고 왔어요 ㅎㅎㅎ file [4] 리유 2010-12-01   667
6267 부산에덴눈이 녹기시작했어요 아하하하하하 [8] 꽃허밍 2010-12-01   870
6266 추격자 4885 당첨-castorpollux 님 확인후 보내드릴께요. [6] 道를 아세요... 2010-12-01   633
6265 낼은..중요한 무슨날?.. [8] 바디 팝 2010-12-01   580
6264 싼맛에 스타일 나는 고글들 대잔치~ [10] 스톼일 2010-12-01   1414
6263 명품..(2) [12] 설과장 2010-12-01   980
6262 부산에서 성우가시는분들~ [5] 판데기[주보더] 2010-12-01   587
6261 얼마전 버스에서... [1] 델리 2010-12-01   544
6260 예쁜 언니 file [17] 박군보더 2010-12-01   1850
6259 성우 평일보딩 정말..... [3] 낙엽중 2010-12-01   993
6258 사기 접수하고 왔습니다.ㅠㅠ [14] RBC 2010-12-01   1107
6257 혹시 이번 주말에 휘팍 가시는분(시즌권) 봐주세요^_^ [4] 난최강 2010-12-01   729
6256 눈가리고, 코막고, 콜라 사이다 구분할줄 아시는분??? [20] 랄라~! 2010-12-01   2487
6255 약발이 죽이네욤.-ㅁ-)b [10] moo. 2010-12-01   751
6254 스쿨푸휑.. 장난하냐 -.,-; [21] googlecool 2010-12-01   1165
» 아래 명품글... [3] 차도남자! 2010-12-01   613
6252 문자왔숑~ 문자왔숑 file [10] 가리  2010-12-01   6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