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전 성우에서 시즌 첫삽을 떴네요
주말이라 사람도 적지 않았고 감잃어버린 여친 뒤에서 가드하느라
제대로 질러보지도 못했지만 보딩은 언제나 즐겁다는 ^^
늘 휘팍만 주로 다니다 심철권 받으러 가는 겸사 겸사
성우는 처음 갔는데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시즌초기라 설질이나 그런건 따질게 못되고..
줄도 길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여친의 말을 빌려 총평을 하자면 "리프트가 겁니 빠르다~" 정도 ^^;
타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은 이것뿐.. 더욱이 저는 없다는.. ㅠ.ㅠ 커플인데.. 커플사진도 없고
둘이 가서 둘다 소심해서 찍어달라는 소리도 못하고 ..
코디는 괜츈한가요? 팬츠만 여친이 고르고 위는 다 제가 셋팅한건데.. 펑퍼짐한 후드 싫어하는거 억지로 입힌거라..
아참 그리고 영X오빠(?) 스티커 사업하신다는 여친 지인분 혹시 그날 성우오셨었나요? 정신없이 타느라
여친이 핸펀확인을 돌아가는 셔틀 안에서 하느라.. 휙휙 날아다니신다고 SO가 침튀기며 자랑하더라고요
언제 뵙게되면 비법전수 좀.. ^^;
d
나와라!!
1
얍
저만 안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