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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비발디에서

by 이조셉   |  2017.01.30  |    |  본문 건너뛰기

처음으로 비발디 출동했습니다.


초급 한번 탔다가.... 왼쪽 복사뼈 부상 당한데 또 부상 ;ㅁ;


난 구피인데 왜 레귤러로 줬을까... 그리고 난 왜 체크 안했을까...ㅠㅠ


부츠도 사이즈가 한단게 크고 ㅠㅠ


렌탈 직원한테 부츠 3번 다시 가져오라고 하는 이 진상 ㅠㅠ


부츠가 못신을정도로 망가진걸 렌탈로 하니 오크벨리랑 좀 많이 달라서 놀랐음..



그리고 상급자에서 타고내려가는데 유령데크 시속 한 60? 정도의 풀스피드로;;;;


 딱보니까 20대 초중반애들로 보이던데


한명이 데크 놓치니 다른애도 옆에서 장난치다가 또 하나의 유령데크


정말 사람없었기에 다행이다 싶었음


아무도 안다쳣으니..



결론:


 렌트 장비 꽝. 양말다젖었어 ㅠㅠ


사람:심야라 사람적당했음


가격: 이정도 퀄리티라면 좀 비싸다 싶음 4만원 정도면 ㅇㅋ다


부츠는 따로 개인용으로  사서 보드 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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